복음

 

 

위에 화려하고 멋진 테이블은 복음을 설명하는 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복음을 너무 짧고 간단하게만 알고 있다. 그리고 교회의 직분 자들까지도 복음이 무엇인지 설명하라고 하면 알기는 아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다고 하는 분들이 정말 많다. 설명을 해도 문장이 전부이다. 구원받은 크리스천이라고 하면서 자신이 경험한 복음을 자신의 말로 증언하지 못하는 것은 복음을 지식으로만 접했기 때문일 것이다. 위의 것도 복음에 관한 모든 것을 설명하는 완벽한 테이블은 아니지만 거듭난 크리스천이라면 복음에 대해 정도는 반드시 경험으로 알고 자신의 말로 설명할 있어야 것이다. 테이블은 내가 만든 원본을 구글 제미나이에게 보여주고 부탁해서 만든 것이다. 왠지 이단(?) 많이 사용하는 그림들과 비슷한 같아 올리지 말까 생각도 했는데 나와 여러 차례 대화하며 열심히 만들어준 제미나이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올려본다. 그리고 아래 내가 만든 원본도 함께 올린다.

 

 

 

1.      창조

성경의 가장 구절이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1:1)이다. 그리고 성경의 마지막 구절은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예수여 오시옵소서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요한계시록 22:20-21)이다. 거듭난 자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재림을 기다리는 자임을 있다. 창세기 1 2절부터 요한계시록 22 19절까지의 내용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가 어떻게 아멘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고백하며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가 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는 내용이다. 성경 말씀 전체가 복음인 것이다.

천지 창조를 통해 스스로 계신 삼위일체 되신 하나님과 세상 모든 것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쉬지 않고 주관하고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모든 곳에 계시며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하실 있는 하나님의 능력, 거룩함, 사랑, 자비, 공의, 정의, 의로움, 선함, 신실함 하나님의 성품을 있다. 하나님에 대해 단번에 수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모두가 하나님이라고 인정할 있는 하나님의 자격에 대해 알고 믿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부족할 크리스천이면서도 하나님을 오해하고 그로 인해 말씀도 잘못 해석하는 경우가 많다. 적어도 위에 하나님에 대해 나열한 것들을 반드시 믿어야 한다. 그렇지 않을 자신의 수준에 갇힌 하나님을 만들고 진리를 왜곡하며 신앙생활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당신이 만든 법이라고 해도 아무 때나 아무렇게나 바꾸실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은 절대로 불공평할 없고 공의롭지 않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은 비록 사람의 눈으로 무정하거나 잔인해 보여도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근거한 일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절대로 묵인하실 없고 합당한 심판을 내리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구원받고 거듭난 자는 내가 하나님이라고 인정하는 분이 나를 만드신 창조자이심을 믿고 알게 자이다. 말은 내가 믿는 창조주 하나님은 완벽한 분이시기에 피조물인 나는 하나님에 대해, 그가 하시는 일에 대해 완벽하게 없고 그가 하시는 어떤 일에도 토를 없는 유한하고 불완전한 존재임을 인정한다는 뜻이다. 피조물인 나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이 위에 열거한 하나님의 어떠하심에 근거하기 때문에 완벽할 수밖에 없고, 사랑일 수밖에 없고, 공의로울 수밖에 없고, 나에게 최고일 수밖에 없음을 알고 신뢰하며 순종만 하는 존재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 이렇게 분의 인격이 하나로 존재하시는 성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존재 자체가 완벽한 공동체이다. 하나님께서 아버지, 아들 그리고 성령이라는 위격 안에 완벽한 독립성을 가지면서 동시에 완벽한 하나로 존재하신다. 하나님은 사랑이다. 서로를 자신과 같이 사랑하시고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 동시에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된다.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아들과 성령님께서도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영광으로 인해 함께 영광을 누리시게 된다. 서로에게 기쁨과 만족을 주는 것이 자신의 기쁨과 만족이 되는 공동체이다. 항상 최고치의 사랑과 행복과 만족만이 있고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는 완벽한 안식 가운데 거룩한 공동체로 존재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생명이 영생이다. 영생은 무한한 시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무한한 시간 속에 누릴 있는 생명의 질적인 것까지 포함하는 것이다. 생명의 질은 사람의 언어로 표현할 있는 한계를 월등히 초월하여 표현할 없는 어떤 최고의 것이다. 분명한 것은 사람이 영생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모든 , 생명까지도 기꺼이 내어놓을 있을 만큼 가치 있고 귀하고 얻기를 갈망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녀들 갖기를 원하셨다. 하나님의 공동체 안에서 함께 영생을 누릴 자녀들을 낳고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과 하늘의 모든 복을 자녀들에게 주시며 그로 인해 자녀들에게 영광 받으시길 원하셨다. 이것이 창조의 목적이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뜻을 이루시기 위해 모든 계획을 세우시고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께서 이에 순종하셔서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

 

·        하나님의 형상대로 흙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생기를 넣어주셔서 하나님과 교통하는 피조물을 만드시고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게 하신다.

·        피조물인 사람이 하나님께 순종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됨)로부터 자유를 얻고 하나님과 사랑의 교제를 하며 영생을 맛보다가(생명나무 열매를 먹음으로)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에 불순종함으로 죄를 짓고 죄로 인해 죽어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분리된다.

·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성육신하셔서 사람들 대신 죽으심으로 죗값을 치러주시고 부활하심으로 믿는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가운데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신다. 세상 임금인 사탄을 심판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세상에 임하게 하신다.

·        하나님께서 구원받아야 자들이 모두 구원받을 때까지 죄로 타락한 세상을 심판하지 않으시고 전도와 선교를 통해 구원을 이루신다. 성령님께서 거듭난 자들 가운데 내주 하시며 저들이 성령님의 일하심에 순종하여 동참함으로 영적 전쟁에 승리하며 혼의 구원과 모든 민족을 제자 삼는 일을 하도록 인도하신다.

·        예수님께서 재림하셔서 구원받은 자들을 영생으로 인도하신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심으로 사탄과 모든 죄인을 영원한 못에 던져 죗값을 치르게 하신다.

·        하늘과 땅이 생기고 예루살렘 성이 임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구원받은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한 생명 안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의 공동체에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 되어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하나님 나라에서 영생을 온전히 누리며 산다.

 

 

2.      타락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닮은, 자유의지를 가진 인격체인, 사람을 창조하셨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같이 죄를 지을 없는 완벽하고 거룩한 생명인 영생이 아닌 피조물의 생명을 가졌고 생명은 죄를 지을 있고 죄를 지으면 죗값을 치르기 위해 영원히 죽게 되는 불완전한 생명이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사 루시퍼도 죄로 인해 죽을 있는 불완전한 피조물이었기에 하나님께 순종하기를 거부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는 죄를 선택했을 죄가 되어 영원한 죽음에 던져진 타락한 사탄이 것이다. 아담과 하와 역시 죄를 선택하고 죄로 인해 죽을 있는 피조물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가 죄를 선택하고 죄로 인해 죽게 것을 이미 아셨기에 창세전부터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계획을 세우셨다. (에베소서 1:4-5, 베드로전서 1:20, 디모데후서 1:9)

놀라운 것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죄를 짓고 죽은 아담과 하와와 그의 자손들을 다시 불완전한 피조물의 생명으로 살리시는 것이 아니라 죄를 지을 없는 완벽하고 거룩한 하나님의 생명인 영생 안에 저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살리시려는 계획을 세우셨다는 것이다. 에덴동산으로의 회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예루살렘 성에서 그리스도의 생명 안에 그리스도의 몸으로 신의 성품에 참여하여 삼위일체 되신 하나님과 하나 되어 영생을 누리는 구원을 계획하신 것이다. 얼마나 놀라운 소식인가! “ 일을 계획하시고 이루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찬양과 경배와 존귀와 사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저들이 죄를 선택하여 죽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에덴동산에 만드시고 아담과 하와를 안에 살게 하셨다. 안전장치는 아담과 하와가 죄를 선택하여 죽음에 이르지 않고 오직 자기들을 창조하시고 주인 되신 하나님만 사랑하고 섬기며 창조주의 것으로 그분께 속해서 있도록 하나님께만 순종하게 만드는 것이다. 순종은 로봇처럼 하나님을 선택하여 사랑하도록 조정당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의지를 가지고 스스로 하나님을 선택하고 사랑하며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있는 안전장치인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생명나무의 열매와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고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명하신 선악과나무의 열매는 먹지 않는 순종을 ,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최고의 행복과 기쁨과 영광과 만족을 누리며 영원히 있었다. ‘선악과를 따먹지 않는 안전장치인 것이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안전장치를 깨고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따먹는, 하나님이 아닌 죄를 선택하는 불순종의 죄를 짓게 되어 죗값인 죽음에 떨어졌다.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분리되어 지옥에 가게 것이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저들을 사랑하셔서 이미 세워두신 구원 계획대로 아담과 하와를 바로 심판하고 지옥에 던지지 않으시고 심판을 미루어 주셨다.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시며 세상에서 육신의 남은 시간을 살도록 하시고 그동안 태어난 자손들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심판의 날이 오기까지 세상에서 각자에게 정해진 육의 시간대로 살게 하셨다.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써 영은 죽고 죄가 (flesh, 혼과 )으로 세상에서 육신의 남은 시간을 살다가 죽은 후에 하나님 앞에 돌아가 심판받고 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죗값을 치르게 타락한 인생이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음으로 인해 저들로부터 태어난 모든 인류는 영은 죽고 혼과 육은 죄의 권세에 묶여 하나님을 대적하고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죄성을 가지고 죄만 짓는 죄인들이 되어 창조자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을 살게 되었다. 저들의 마음과 생각과 모든 행동이 죄로부터 나오는 것이기에 세상에 선한 것이나 의로운 것이나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낼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세상에 있는 모든 피조물 또한 사람들로 인해 파괴되어 죄인들과 함께 고통하고 신음하며 썩어짐의 종노릇 데서 해방되기를 바라게 되었다. (로마서 8:19-23) 창조자 하나님께 속했던 사람이 죄에 속해 죽음에 빠진 것이다.


사람들은 영이 죽어 영적 세계에 대해 눈먼 자와 같이 없고 깨달을 수도 없다. 오직 세상에서 눈으로 있는 것들만을 믿으며 하나님과 진리를 거부함으로 대적하며 자기가 삶의 주인이 되어 육의 정욕을 채우며 하나님의 진노를 더욱 쌓아가는 허탄하고 비참한 어둠의 삶을 살면서도 그것조차 깨닫지 못하고 살아간다. 또한 하나님을 섬기는 대신 자신을 위해줄 거짓 우상을 만들고 섬기며 자기만족을 채우려 안간힘을 쓰지만 밑바닥이 깨진 항아리에 물을 붓듯 절대로 채울 없는 공허함으로 깊은 죄의 늪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한다. 게다가 영적 세계에서는 공중의 권세를 잡은 사탄이 사람들은 깨닫지도 못하는 사이에 저들의 아비로 권리를 주장하게 되었다. 사탄은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못하고 자기와 함께 영원한 못에 떨어지게 하려고 두려움으로 조정하여 올무에 가두고, 우는 사자와 같이 모든 사람을 삼키려고 불화살을 쏘며 공격한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영적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에 무지함으로 무방비한 상태로 노출되어 시달리며 사탄의 종노릇 하며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되었다. (베드로전서 5:8-9, 에베소서 6:16) 이것이 하나님을 떠나 죄를 선택하고 죄가 사람들의 영적 실체이다. 바로 내가 이런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구원의 시작이다.

 

3.      사탄의 나라

사람들이 죄로 타락하자 어둠의 권세 잡은 사탄과 그에 속한 악한 영들이 사람과 세상 위에 노릇 하며 세상이 사탄의 나라가 되었다. 사람들은 영이 죽어서 영적 세계에 대해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기에 자기들이 사탄의 자식들이 되었고 세상을 사탄과 악한 영들이 주관하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면서 종노릇한다. 사람들은 사탄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사람들과 세상을 파괴하려는 일에 이용당하면서도 그것을 알지 못한다. 사탄과 악한 영들은 사람들이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못하게 하려고 사람들을 유혹하고 미혹하여 죄에 빠져 살게 하고 이미 심판받아 못에 빠지게 자기들과 함께 영원한 죽음으로 끌고 가려고 한다. 사탄은 사람들이 상대할 없을 정도로 사람보다 많은 능력을 가진 영적 존재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와 능력이 아니고는 사탄을 상대해서 이길 있는 사람은 없다. 사탄의 나라는 매우 조직적이며 치밀한 궤계로 세상과 사람들을 어둠에 가두어 가운데로 나가서 자유를 얻지 못하도록 통치한다. 사람들이 없고 분별하지도 못하지만, 사탄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믿지 못하도록 하고 세상을 파괴하기 위해 세상의 문화, 정치, 경제, 교육, 예술, 과학, 언론 모든 분야를 실제 통치하고 주관하며 악을 행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협력하여 오직 하나님(기독교) 대적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과 세상이 점점 악해지는 것을 부인할 없을 것이다. 요즘엔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도전하며 파괴하려는 사탄의 전략이 젠더 이슈를 넘어 사람의 손으로 성전환 수술을 하며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정체성을 파괴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나라가 땅에 임한 후에 세상에는 하나님 나라와 사탄의 나라가 공존하며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을 하고 있다. 그럴지라도 사탄과 사탄의 일은 이미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시고 세상의 왕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심판받았기에 이미 멸하였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못에 던져지지 않아 여전히 어두운 세상에서 노릇 있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할 사탄과 악한 영들은 모든 힘을 잃고 도망갈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다. 세상의 빛이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이 전신갑주를 입고 사탄과 악한 영들과 영적 전쟁을 하며 승리함으로 점점 사탄의 나라가 무너지고 있다. 사탄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사람이라도 죽음으로 끌고 가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을 막기 위해 온갖 궤계를 부리고 있다. 이미 구원받은 자들도 세상에서부터 누릴 있는 영생을 누리지 못하고 비참한 삶을 살도록 거짓으로 유혹하여 죄에 빠지게 하고 죄책감으로 넘어지게 한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붙잡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탄에게 종노릇하게 하여 넘어뜨리려고 공격한다. 세상 곳곳에 복음이 전파되는 것을 막으려고 방해하며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4.      예수 그리스도

죄로
이미 죽은 사람들을 어떻게 다시 살려내실 있을까? 게다가 이미 죄가 자들을 어떻게 하나님의 성품을 갖고 하나님의 공동체 안에 함께 거할 있는, 영생을 사는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게 하실 있을까? 하나님의 구원 역사 복음에,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과 구원의 신비가 나타난다. (베드로전서 1:12) 또한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에서 복음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명확히 말씀한다. 하나님의 복음은 완전하고 완벽하다. 수천 년이 지나는 동안 어떤 사람도 복음에서 부족함이나 허점이나 의롭지 못한 부분이나 거짓을 찾아내어 복음의 능력을 꺾은 사람이 없다. 아무리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의 입을 막고 핍박하고 저들을 죽이기까지 해도 복음은 세상 구석구석에 전파되며 생명을 살리는 능력으로 지금까지 역사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영이 죽어 영적인 것을 보지 못하고 깨달을 수도 없는 상태가 되어 죄가 육의 본성에 따라 죄만 짓고 살던 사람들을 찾아오셨다. 이스라엘이라는 백성을 택하시고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깨졌던 관계를 회복하셨다. 창세전부터 자녀를 낳으시려고 계획하신 하나님의 뜻을 친히 이루어 가시는 것이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죄를 선택함으로 죄가 사람들에게 찾아오셔서 이스라엘 백성과 언약을 맺으시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율법(제사, 절기, 십계명, 규례, 율례 ) 주어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어갈 있도록 율법에 순종하는기회를 다시 주셨다. 이스라엘은 율법에 순종할 하나님께 복을 받을 있었다. 하나님은 저들에게 사람의 눈으로 있는 세상에 속한 땅과 물질과 자손과 보호하심과 평강의 복을 주셨다. 하나님께서 실제로 사람들에게 주길 원하시는 것은 저들을 죽음으로부터 살릴 복음 예수 그리스도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이다. 그럼에도 영이 죽은 사람들은 죄로 죽어 죄인으로 살아가는 자기의 영적 처지를 없고 수도 없기에 구원받기를 원하지도 않고 찾지도 않는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구원 역사를 통해 실제로 주시려는 복음(예수 그리스도) 하늘의 신령한 복을 예표하는 그림자로 세상에 속한 율법(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향하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임) 세상의 복을 사용하셨다

이스라엘 백성 역시 사람들이기에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과 오래 참아주심에도 불구하고 율법에 순종하지 못하고 불순종의 길을 걸으며 또다시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갔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 율법을 지키지 못하고 불순종할 것을 모르셨을까? 당연히 아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를 통해 세상에 모든 사람은 율법의 언약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고 복을 받고 보호와 인도를 받을지라도 죄를 짓지 않고는 없고, 자기들의 어떤 노력으로는 절대로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할 없는, 죽음으로 밖에는 죄에서 자유로워질 없는 존재임을 드러내신 것이다. 세상의 타락과 사람들의 실체를 알려주신 것이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구약 성경을 읽으며 자기들이 이스라엘 백성과 다를 것이 없는 죄로 죽어 죄만 짓고 사는 죄인임을 깨닫고 절망하게 하시려는 것이다. 절망하지 않고는 구원을 바라고 찾을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절망한 자들만이 간절히 찾고 발견할 있는 소망의 길이 있음도 구약성경에서 알려주셨다.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으로 세우신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죄로 죽은 사람들과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구원자 메시아를 보내시겠다는 언약을 아브라함 사람과 일방적으로 맺으셨다. 하나님의 선민으로 부름을 받고도 불순종으로 멸망하는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끝까지 지키심으로 마침내 세상을 구원하실 메시아 예수를 세상에 구세주로 보내주셨다. 하나님의 구원은 하나님께서 자녀를 낳으시려는 뜻을 세우시고 뜻을 이루시는 계획 안에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위에 세워졌다. 복음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 세워진,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맺어주신 언약 위에 것이다. 복음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 약속을 결코 어기실 없는 하나님의 성품에 기반한 언약 위에 세워진 것이기에 반드시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심으로 아담과 하와를 통해 자손들에게 유전되는 죄성을 받지 않으셨기에 죄가 없으신 완전한 사람인 동시에 완전한 하나님으로 세상에 사셨다. 삶의 고난은 물론 배척과 배신과 수치와 조롱과 맞음과 십자가에 박히는 고통과 사람이 겪을 있는 가장 두려움의 끝인 죽음까지, 인생의 모든 것을 경험하심으로 세상 모든 사람을 체휼하실 있는 분이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가장 영광된 곳에서 마구간이라는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오시면서 모든 것을 포기하시고 내려놓으셨다. 하늘나라에서 죄로 타락한 세상으로, 창조자 하나님에서 피조물 사람으로, 무한한 영적 존재에서 시간과 공간과 육신이라는 제한된 공간에 갇힌 존재로 찾아오셨다. 오로지 사랑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룸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기 위해서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세상으로 내려오신 대로 세상에서 사람들을 구원해서 다시 하나님 나라로,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로 데리고 가시기 위해 성육신하셨다.


하나님의
때가 되어 예수님의 길을 예비했던 세례 요한에게 예수님께서 세례받으시고 그와 성령님의 증언을 통해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과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드러내시고 공생애를 시작하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서 노릇을 하는 사탄의 시험을 몸소 받으시고 말씀으로 사탄을 물리치고 승리하셨다. 그리고 승리를 거듭난 자들에게 주셨다. 유대 이곳저곳을 다니시며 죄인들과 함께하시고 사람들을 괴롭게 하는 질병을 치유해 주시고 귀신을 쫓아 주시고 수많은 이적과 표적을 행하시며 자신이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약속된 메시아이심을 알리셨다. 육에 속한 세상과 영이 죽고 육에 따라 사는 사람들의 세계관에 정면으로 충돌하는 영적 세계를 드러내시며 하늘나라와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구원과 소망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사람들과 타락한 세상의 죄를 폭로하시고 눈먼 자와 위선자가 되어 백성을 죽음으로 인도하는 영적 지도자들을 책망하시고 꾸짖으셨다. 자신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과 재림에 대해 그리고 마지막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과 영원한 형벌에 대해서도 알려주셨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에 성령님을 보내주실 것과 성령님께서 하실 일들에 대해 가르쳐주셨다. 12명의 제자를 세우시고 저들을 가르치시고 훈련하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되어 아무 죄도 없으신 예수님께서 세상 사람들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 달려 모든 물과 피를 흘리고 돌아가심으로 사람들의 죗값을 치러주셨다. 그리고 사흘 만에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셔서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권세를 받으시고 만왕의 왕과 만주의 주가 되셨다. 또한 사탄을 심판하시고 물리치셨으며 사탄의 모든 일을 멸하셨다.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믿음으로 연합하여 함께 죽고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으로 거듭나는 자는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입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을 그리스도께서 열어주신 것이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까지 제자들과 많은 사람에게 나타나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 성화를 이루며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고 세상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명령을 하셨다. 성령님이 오실 때까지 예루살렘에 머물라고 하시고 수많은 제자가 보는 앞에서 하늘로 승천하셨다. 지금도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계시며 성령님을 통해 거듭난 자들 안에 거하시며 세상의 왕으로 다스리고 거듭난 자들을 위해서 중보기도 하시며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고 계신다.

 

5.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는 가지 나라를 동시에 있어야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영원하고 무한한 영적 세계에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의 통치 아래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삼위 하나님과 천사들이 있는 하나님의 나라가 번째이다. 나라는 사람들이 천국이라고 말하는 곳이다. 그리고 번째 나라는 번째 나라 안에 사탄이 공중의 권세를 잡고 노릇 하며 사탄의 나라로 만들어 버린 타락한 창조 세계에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임한 하나님 나라이다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고 부활하심으로 죄와 사탄을 멸하시고 하늘과 땅을 다스리는 모든 권세를 아버지 하나님께 받으시고 세상의 왕이 되셔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셨다. 하나님 나라는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로 세상에 임했다. 요한복음 3 3절과 5절에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없다고 하시고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없다고 하신 말씀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난 자들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다. 또한 누가복음 17 21절에 하나님 나라는 믿는 자들 거듭난 자들 안에 있다고 하신다. 하나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세상에 임하신 성령님을 따라 살며 성령님께 순종함으로 동역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세상의 모든 영역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세상의 모든 곳이 하나님 나라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난 크리스천들이 저들 안에 내주하셔서 일하시는 성령님께 순종하여 저들의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룰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드러나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해 구원받은 자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들의 노력으로 하나님 나라를 건설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하나님 나라에 속하게 되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순종의 삶을 하나님 나라가 자연스럽게 세상 앞에 빛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로마서 14 17 하나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고린도전서 4 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를 통해 하나님 나라는 사람들의 눈으로 보이는 세상에 속한 것들이나 사람들의 지혜로 만들어낸 프로그램이나 훈련이나 힘과 노력으로 이룰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님의 역사 안에서 하늘에 속한 열매들과 능력으로 나타나는 나라임을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은 자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고 말씀에 순종하면서 서로 용서하고 용서받으며 섬김과 진실한 사랑으로 하나 되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룰 세상에 보이는 나라이다. 거듭난 자들이 성령님의 일하심을 보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선을 행하고 복음을 전할 능력으로 나타나는 나라이다

마태복음 12 28절에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라는 말씀에서 있듯이 세상에 임한 하나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거듭난 크리스천들과 함께 사탄의 나라에 대적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이미 승리하신 영적 전쟁을 하는 나라이다. 골로새서 1 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라는 말씀과 같이 죄로 죽어 사탄의 자식이 되어 사탄의 나라에 갇혀 노예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능력으로 구원하여 하나님 나라로 옮기는 역사가 하나님 나라에서 이루어진다. 이미 구원받은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죄의 영향력 아래 거하는 것처럼 사탄의 나라 역시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되기까지 이미 심판받았음에도 세상에 여전히 남아서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를 대적한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미리 아심으로 택하시고 예정하신 자들이 모두 구원받고 하나님 나라로 옮겨지면 고린도전서 15 24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라는 말씀과 같이 사탄과 그의 나라를 물리치고 완성된 하나님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치실 것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에 속하게 되는 것이다.

 

6.      성령님

성령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고린도전서 2 10-11절에서는 성령님을 하나님의 영이시라고 하고 로마서 8 9절에는 성령님을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시라고 한다. 로마서 8 11 예수를 죽은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로마서 8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라는 말씀과 성경에 나타난 다른 여러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는 것이 성령님의 역사로 이루어졌으며 죄로 죽은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함께 죽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 안에 거듭나는 일도 성령님의 역사임을 있다. 로마서 8 11절에는 거듭난 자들의 육체도 하나님께서 거듭난 자들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마지막 부활하게 하실 것을 말씀하신다

로마서 8장은 성령님은 거듭난 자들의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거하시며 저들로 죄로 죽은 육신(flesh) 따라 살지 않고 (spirit)으로 성령님(The Spirit) 교통하며 성령님을 따라 살도록 하는 분이심을 알려준다.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성령님 The Spirit)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flesh) 있지 아니하고 (성령님 The Spirit)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성령님 The Spirit)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마암아 죽은 것이나 (성령님 The Spirit) 의로 말미암아 살아있는 것이니라라고 하시고 14절에는 무릇 하나님의 (성령님)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라고 말씀하시며 16절에 성령(The Spirit) 친히 우리의 (our spirit)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영이시고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님은 거듭나서 죽었던 영이 살아난 자들 안에 내주하시며 저들의 영과 교통하시며 동행하신다. 거듭난 자들의 혼과 육이 저들의 영에 순복하여 성령님께 온전히 순종하는 삶을 살게 되는 성화를 이루신다

성령님은 세상에 보내심을 받고 오셔서 하나님의 뜻인 구원을 이루시는 일을 쉬지 않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이루셨던 것처럼 성령님께서도 거듭난 자들 가운데 내주하시며 저들의 혼의 구원인 성화를 이루시고 먼저 믿은 저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세상을 구원하신다.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셔서 자기 뜻대로는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시고 오직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보고 순종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던 것처럼 성령님께서도 오직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일을 하신다. 거듭난 자들로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교제하도록 하신다. (요한일서 1:3) 또한 거듭난 자들로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가르치시고 분부하신 모든 것을 깨닫게 하시고 지켜 행하게 하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셔서 하셨던 모든 것들을 똑같이 하도록 하신다. (마가복음 16: 17-18) 요한복음 14 12절에는 거듭난 자들이 예수님이 하셨던 일보다 일을 거라고 말씀한다. 성령님은 거듭난 자들을 당신이 하시는 일에 동참 하도록 부르시고 저들이 순종할 저들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신다. 성령님이 거듭난 자들 안에 내주하셔서 저들을 인도하실지라도 인격적인 관계 안에 교통하시기에 거듭난 자들이 성령님께 주도권을 내어드리고 순종으로 성령님의 부르심에 동역해야 성령님께서 역사하실 있다.


성령님은 하나 되게 하시는 영이시다. (에베소서 4:3) 성령님께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 안에 거하셔서 운행하시며 저들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 되게 하시며 또한 세상에 사는 거듭난 자들도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하나 되게 하신다. 예수 그리스도 몸의 지체들이 모이는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자라는 유기적 공동체가 되도록 하시는 분이 성령님이시다. 예배당 공동체(우리가 말하는 교회) 생명력을 잃고 있다면 그것은 성령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거부하고 사람들이 자기들의 뜻과 노력으로 예배당 공동체를 운영하며 성장시키려고 하기 때문이다. 성령님께서는 거듭난 자들이 세상에서의 남은 삶을 동안 각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대로 영적 성장과 성숙을 이룰 있도록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분이시다.  

요한복음 16 13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라는 말씀대로 성령님께서 거듭난 자들이 거짓 신념들로 가득한 혼의 구원을 이루는 필요한 모든 진리를 깨닫게 하셔서 진리로 혼의 구원을 이루도록 도와주신다. 요한복음 16 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라는 말씀처럼 각자의 죄는 물론 세상의 죄까지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사함을 위해 중보하게 하신다. 성경을 읽고 묵상할 말씀을 풀어주시며 진리를 깨닫게 하시고 진리로 각자의 삶을 해석하여 어떤 환경과 형편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있도록 도우신다. 로마서 8 26-27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말씀과 같이 성령님은 거듭난 자들이 구원받고도 육신 가운데 살기 때문에 연약한 것들을 도우시며 친히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해 탄식으로 중보해 주시는 분이시다

사도행전 1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라는 말씀과 같이 성령님께서는 거듭난 자들이 각자 영적 성장과 성숙을 이루는 중에 동시에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다. 예수 그리스도 제자의 삶을 살면서 세상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는 일을 하도록 인도하신다. 성령님께서 거듭난 자들의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를 친히 이루신다. 고린도전서 12-14장과 로마서 12 그리고 에베소서 4장에서 은사에 관하여 배울 있다. 성령님은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신령한 은사들과 갖가지 능력을 주셔서 각자가 거룩함을 이루는 유익하게 하시며 은사를 사용하여 공동체 안에서 봉사하게 하심으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온전히 세우도록 하시는 일을 하신다. 또한 에베소서 6장의 말씀과 같이 성령님께서 거듭난 자들을 하나님 나라의 군대로 세우신다. 거듭난 자들을 전신갑주로 입히시고 영적 군사들로 세우고 훈련하셔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신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탄의 일을 물리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가도록 성령님께서 친히 일하신다

성령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아는 것은 어렵지 않다.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닌 영적 세계에 속한 것들 하나님과 연관된 것들이 생각나거나 깨달아지는 모든 것들은 성령님께서 일하시는 것이다. 기도에 관한 생각, 마음의 찔림과 회개, 말씀을 읽게 되는 ,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거나 섬기게 되는 , 누군가에게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을 , 누군가 영적인 것에 대해 말할 , 영적 세계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생길 무엇이든 영적인 것을 성령님께서 일하고 계신다는 것을 있다. 성령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보면 기도로 성령님께 어떻게 순종할지를 묻고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있고 그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하나님 나라를 드러낼 있다. 이때 개인적으로도 하나님을 새롭게 경험할 있게 되는데 그것이 영적 성장과 성숙을 이루는 것이다. 말씀과 기도 생활에 집중할수록 점점 민감하게 성령님께서 일하시며 나를 부르신다는 것을 분별할 있게 된다

성령 하나님을 능력, 은사, 신비로운 체험 등으로만 오해해서는 된다. 성령님과 인격적인 교제 가운데 성령님께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있도록 매일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럴 육에 따라 살며 육신의 정욕을 채우는 죄에서 떠날 있다. 사탄과 악한 영들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거룩함에 이르는 영적 성장과 성숙을 이룰 있다. 성령님은 거듭난 크리스천들이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는 자로 있도록 친히 일하시며 역사하신다. 또한 성령님께서는 거듭난 자들 개인의 삶에서 역사하시는 동시에 거듭난 자들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세상 가운데 이루시는 일을 하신다. 성령님을 통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때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영적 눈을 뜨고 성령님과 동행하면 각자의 삶에 일어나는 일뿐만 아니라 사회와 나라와 세계 가운데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대해서도 진리로 분별할 있게 된다.

 

7.      나를 부르심과 거듭남

하나님께서 죄로 죽은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은혜를 베푸셔서 구원으로 인도하는 길을 열어주셨다. 바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길이다. 하나님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먼저 세상에 보내시고 예수님에게 12명을 보내셔서 제자 삼게 하셨다. 예수님께서 공생애 동안 제자들을 가르치고 훈련하신 후에 승천하셨다. 약속하신 성령님이 임하신 후에 제자들은 거듭난 자들이 되어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저들을 시작으로 하나님께서는 모든 믿는 자들을 세상에 보내셔서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구원받을 자들을 부르신다. 부르신 저들을 예수 그리스도에게 보내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거듭남으로 영생을 얻는 구원을 받게 하신다

예배당 공동체(우리가 말하는 교회) 속한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이유로 예배당에 다니게 되었다고 고백할 것이다. 가족의 전도를 받았거나 친구나 지인의 권유를 받았거나 길거리에서 우연히 전도를 받았거나 외국에서 선교하러 사람들 때문에 예배당에 가게 되었거나 책을 읽고 스스로 예배당에 나가게 되었거나 어떤 고난이나 질병을 해결 받기 위해 나가게 되었다거나 수많은 이유로 예배당에 나가게 되었을 것이다. 모든 사람이 저마다 하나님을 믿게 되고 예배당 공동체에 속하게 자기만의 이야기를 갖고 있을 것이다. 그럴지라도 모든 사연은 하나님의 부르심과 일하심 속에 엮어진 것이다

어떤 이유로든 예배당 공동체에 속하게 사람들은 예배드리며 설교를 듣고 성경 공부를 하면서 하나님을 알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마음이 뜨거워지고 눈물이 나거나 감동을 받는 영적 체험도 하고 은사도 받고 믿는 자가 되어 세례도 받고 직분도 받고 소그룹 모임도 하고 훈련도 받고 세미나도 들으며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구원받았다고 믿게 된다. 그런데 진정으로 구원받는 (영생을 얻는 ) 이런 과정을 통해 저절로 얻게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부르셔서 하나님을 믿게 자들을 길인 예수 그리스도께로 친히 인도하신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함을 통해 생명 가운데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 되어 영원히 사는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다. 요한일서 5 11-12절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라고 사도 요한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만으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한 생명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님으로 내주하시는 거듭남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거듭날 때만 영생을 얻는 구원을 받게 된다

요한복음 6 45 선지자의 글에 그들이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44절에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라고 하시고 요한복음 10 27-29절에 양은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을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시며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보내신 자들이 예수님으로 인해서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한다. 하나님만 믿는 자들이 아닌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만이 구원받고 영생을 얻게 된다는 말씀이다. 예배당에 다니는 사람 중에는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아는 자들은 많지만,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과 연합되어 거듭나서 영생을 사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거듭남은 나는 죽고 그리스도의 생명 안에 새로 태어나는 생명에 관한 것이다. 성경 공부나 훈련 지식을 통해서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실제로 이루시며 내주하시고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도 이런 거듭남의 구원을 얻어야 한다. 거듭난 자들은 이전과 같은 삶을 없고 삶을 살아간다. 영이 살아나 영적 세계에 속해 영적 삶을 살게 된다. 에스겔 36 26-27절에 (a new spirit) 너희 속에 두고 마음(a new heart)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것이며 (My Spirit)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라고 기록되어 있고 로마서 6 4-5절에 사도 바울은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라고 말씀하시고 11절에는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있는 자로 여길지어다라고 말씀한다

거듭난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옛사람은 십자가에 박혀 죽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에 연합하여 영생을 소유한 사람으로 거듭난 자로서 안에 성령님을 모시고 성령님을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사는 자들이다. 죄에서 자유함을 얻고 떠나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 자들이다. 로마서 8 16절에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라는 말씀처럼 거듭난 자들은 저들의 영과 교통하시는 성령님으로 인해 저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것을 확실하게 있기에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된다. 구원받은 확신에 대해서는 자신의 믿음으로만이 아닌 자기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증언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거듭난 자들은 마가복음 16 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그들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라고 기록된 말씀이 실제로 가운데 표적으로 나타나는 자들이다


거듭나기 전에도 하나님을 믿으며 말씀 묵상을 하고 기도하며 은혜받을 있다. 성령님의 일하시는 것을 체험할 있고 성령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도 있다. 하나님께 간구함으로 사모하는 자에게 주시는 은사도 받을 있다.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열심히 섬기고 봉사하며 예배당 공동체의 직분자가 되어 열매를 얻을 수도 있고 성품과 삶의 변화도 어느 정도 이룰 있다. 신학교에 다니고 영적 지도자가 되어 말씀을 가르치거나 목회할 수도 있다. 하지만 거듭나기 전에는 예수님께서 문밖에서 문을 두드리고 계시지만(요한계시록 3:20) 여전히 자신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면서 예수님께 문을 열어드리지 않는 자들이다. 죄에서 자유함을 얻어 삶을 살지 못하기에 여전히 죄와 죄책감의 문제로 넘어지고 자기 노력의 한계에 부딪혀 자주 번아웃 되며 마음에 평안과 안식이 없이 세상의 삶과 예배당의 삶을 오가며 산다

그러다가 하나님을 떠나는 사람도 있다. 그들로 인해 많은 사람이 구원받아도 구원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오해를 하게 된다. 하나님을 믿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거듭난 자가 아니면 세상으로 돌아갈 있다. 저들이 구원을 잃은 것이 아니라 아직 거듭나지 못하고 하나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하다가 세상으로 돌아간 것이다. 구원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죽고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 구원인데 어떻게 구원을 잃어버릴 있는가? 죄로 죽었던 옛사람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구원받은 자가 죄인으로 부활한 후에 다시 죽어야 한다는 말인가? 말도 되지 않는다. 구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에 구원을 잃어버릴 있다고 오해하는 것이다. 거듭나지 않았어도 하나님을 믿으며 자기의 노력과 능력으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을 모두 구원받은 자로 여기기 때문에 일어나는 오해이다. 영적 세계를 없어 분별하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의해 하나님을 먼저 믿게 되고 하나님께서 예수님께로 인도하셔서 어느 순간 진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함으로 생명을 가진 사람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이것을 간증한다. 예배당에 다니고 신앙생활을 하다가 어느 순간 회심하게 되었다고 하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어려움을 겪은 하나님을 진짜로 만났다고 하며 자신이 얼마나 다른 사람이 되었는지를 간증한다. 모두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다가 비로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옛사람은 죽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 안에 사람으로 거듭나는 구원을 받은 것에 대해 간증하는 것이다.

 

8.      거듭남과 예수님의 재림 사이

거듭난 크리스천들은 세상에서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생명의 삶을 살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거듭난 자들을 자라게 하고 열매 맺게 한다. 이전까지는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 영적 세계에 속해 성령님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께 순종하고 사탄의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대적하는 삶을 살며 영적 성장과 성숙을 이루며 거룩함에 이르는 자들이다. 세상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는 자들이다. 신약성경 대부분은 거듭난 자들이 어떤 삶을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그중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하나님 아버지께 거듭난 자들을 위해 기도하신 기도문(요한복음 17)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세상에 남은 시간 동안 어떤 삶을 살면서 무엇을 이루게 될지 배울 있다. 예수님은 거듭난 자들이

번째, 세상에서 영적 전쟁을 하는
번째, 거룩함을 이루는 (혼의 구원)
번째, 세상에 보냄 받는 (영혼 구원)
번째, 하나 되는

이렇게 4가지를 위해 하나님 아버지께 중보기도 하셨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셨고, 하나님께서 이미 응답하셨기에 예수님의 기도가 이미 거듭난 자들에게 이루어졌음을 믿으며 담대히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갈 있다. 신약성경에 거듭난 자들의 삶에 관해 기록된 모든 말씀 역시 예수님께서 간구하신 가지 기도 제목을 이루는 것들임을 있다

빌립보서 2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구원을 단번에 일어나고 끝나는 하나의 사건으로만 정의할 없고 위의 그림처럼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하나님의 정하신 때에 맞추어 진행되는 모든 과정을 살아내는 전체적인 구원을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어서 13절은 너희 안에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라고 말씀한다. 거듭난 자들에게 세상에 동안 구원을 이루라고 명하시지만, 구원을 실제로 이루시는 주최는 하나님이심을 알려준다. 그리고 거듭난 자들이 구원을 이루는 방법은 복종(순종)”이다. 저들 안에서 소원도 주시고 행동하도록 하시는 분에게 복종할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구원을 이룰 있다고 가르쳐 주신다. 다시 말해서 복음을 믿고 생명을 얻어 구원받은 자들은 이전과 같은 삶에 머물 없고 저들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일하심에 복종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반드시살게 된다는 것이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자의 합당한 행함이 가운데 반드시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크리스천이라고 고백하는 많은 자들, 교회에 다니는 많은 교인이 합당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은 구원받았다고 착각하거나 태어난 영적 아기로 양육 받지 못하고 말씀이 없어 무지함 가운데 머물다가 병들기 때문이다. 모두 하나님 나라인 교회를 파괴하려는 사탄의 전략이기도 하다

번째, 예수님은 거듭난 자들도 예수님과 같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음을 말씀하시며 하나님께 저들이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해 주시기를 기도하셨다. (요한복음 17:15-16) 성경은 사탄과 악한 영들이 거듭난 자들을 유혹함으로 시험에 들게 하고 악에 빠지게 것에 대해 주기도문을 포함하여 여러 곳에서 경고한다. 그럼에도 거듭난 크리스천들이 안심할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기도를 이미 응답해 주셨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생명으로 거듭난 자들은 죄에서 완전한 자유를 얻은 자로 죄를 짓지 않을 있게 되어 성령님을 따라 살며 죄에서 떠나 의로운 삶을 있지만, 세상에 동안은 육신에 거하기에 영에 따르지 않고 육신을 따라 때는 시험에 넘어지고 악에 빠질 있는 연약한 가운데 살아간다. 하지만 어떤 시험이나 악에 빠질지라도 하나님께서 건져주실 것을 믿고 살아갈 있다. 거듭난 자들은 날마다 말씀 묵상과 기도와 회개를 통해 영에 깨어 성령님을 따라 살면서 사탄과 악한 영이 육신의 정욕을 통해 공격하는 것에 넘어가지 않도록 자신과 맡겨주신 사람들을 지키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

에베소서 6장에서 바울은 거듭난 자들에게 전신갑주를 입고 영적 싸움을 싸우라고 한다. 거듭난 자들은 말씀을 통해 사탄과 그에 속한 악한 영들에 관해, 저들이 어떻게 사람들과 하나님 나라를 공격하고 끊임없이 파괴하려고 하는지 배워야 한다. 성경은 거듭난 자들이 싸워야 대상이 혈과 육에 속한 사람들이 아닌 사탄과 그에 속한 악한 영들임을 분명히 알려준다. 거듭난 자들은 세상 사람들과 세상일들을 상대하며 살아가지만, 가운데서도 세상이 없고 깨달을 없는 영적 세계에 일어나는 일들을 있는 자들이다. 거듭난 자들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주시는 대로 자신과 주위에 일어나는 일들을 영적으로 분별하여 사탄과 악한 영들의 공격을 간파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적하는 일을 하게 된다. 성령님의 인도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뜻만을 이룰 사탄의 나라에 침노하여 멸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할 있다. 거듭난 자들은 영적 성숙을 이루어 가면서 점점 영적 전쟁에 민감해지고 고난과 관계의 어려움 속에서 시험에 들거나 악에 빠지지 않고 도리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순종의 삶을 있다. 자신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가족과 이웃과 자신이 속한 예배당 공동체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그리고 나가서 세계를 위해 영적 전쟁에서 싸우는, 부르신 자를 기쁘시게 하는 하나님 군사의 역할을 감당할 있게 된다

마가복음 16 17-18절은 믿는 자들에게 나타나는 5가지 표적에 관해 말씀한다. 그중에 2개가 영적 전쟁에 관련된 것이다. 믿는 자들은 귀신을 쫓아내는 자들이고 뱀을 집을 있는 자들이다.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증명하는 표적을 행하셨던 것처럼 거듭난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일들을 표적으로 행할 있다. 거듭난 자들은 사탄을 이미 심판하시고 사탄의 모든 일을 멸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일을 있고 해야 한다. 사탄과 그에 속한 악한 영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여전히 세상에서 자신들이 멸망한 것을 속이며 노릇 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둠의 권세를 잡은 악한 영들은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은 속에 둥지를 틀고 점점 견고한 진을 만들어 있다. 하나님께서 치유해 주시도록 내어드리지 않고 분노 속에 감추어 상처들을 잡고 부패시키며 사람들을 조정할 있다. 사람들에게 거짓말로 덫을 놓고 그것을 믿으면 올무에 걸려 묶이게 한다. 외에도 사탄과 악한 영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람들 속에 거하며 악한 영향력을 발휘할 있다. 거듭난 자들은 자기나 주위의 사람들에게 들어가 살고 있는 이런 악한 영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쫓아낼 있는 자들이다. 또한 뱀을 잡을 있는 자들인데 그것은 사탄의 일을 분별할 있다는 뜻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이지만 영적인 눈을 뜨고 보며 뒤에서 조정하는 사탄의 궤계를 분별하고 두려워하지 않고 뱀을 집어 올리듯 사탄의 일을 대적하여 승리하는 자들이다

거듭난 자들은 이처럼 영적 전쟁에 관해, 지금도 쉬지 않고 믿는 자들까지 시험하고 악을 행하는 사탄과 악한 영들의 존재와 저들의 궤계에 관해 말씀을 통해 성령님께 배우고 인도함을 받으며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저들을 대적하며 물리칠 있는 자들이다. 거룩함을 이룰수록 점점 사탄이 두려워하는 강한 군사가 되어 사탄의 나라를 물리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가는 자들이다.


번째,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말씀 진리로 거듭난 자들을 거룩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셨다. (요한복음 17:17) 하나님의 자녀가 거룩함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에베소서 1 4-5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라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거듭난 자들은 이미 거룩하고 흠이 없는 자들임을 말씀한다. 또한 베드로후서 1 3절에는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으리라라고 말씀하시며 거듭난 자들은 이미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가진 자라고 말씀한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거듭난 자들은 이미 의로운 자가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으로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었다. 그리고 세상에서 자신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제물로 바치는 영적 예배를 드리는 자들이다. (로마서 12:1)

그런데 베드로전서 1 15절은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라고 거듭난 자들에게 거룩함을 이루라고 말씀하시고 예수님도 하나님께 거듭난 자들이 거룩해지도록 기도하셨다. 이것은 거듭난 자들이 이미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들이 것에 반하는 말씀이 아니다. 구원받고 거듭난 자들은 이미 거룩한 자들이 되었고 다만 세상을 동안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야 하는 , 성화를 이루는 것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이다. 성화를 이루는 것은 믿음의 결국 혼의 구원을 이루는 (베드로전서 1:9)으로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는 것이다. 에베소서 4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니라 그는 머리니 그리스도라라는 말씀을 이루는 것이 성화를 이루는 것이다

죄로 죽었던 자들이 거듭남으로 거룩하고 의로운 자가 되었다면 어째서 성화를 이루어야 할까? 그것은 마음과 영으로 거듭났지만 여전히 육신(혼과 )으로 살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 7장에 문제에 관해 설명해 준다. 로마서 7 22-24절에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지체 속에서 다른 법이 마음의 법과 싸워 지체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라고 외친다. 거듭나서 하나님 나라에 속해 하나님의 자녀로서 삶을 살게 되었지만 여전히 거듭나기 전의 삶을 원하는 마음도 생기고 죄를 이기지 못하고 여전히 죄를 짓는 자신을 보면서 영적 현실에 대한 고통을 고백하는 것이다. 그렇다. 이것이 거듭난 자로 세상을 살면서 성화를 이루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가 직면한 연약함이다. 그런데 그런 연약함으로 절망한 같던 사도 바울이 바로 25절에 우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라고 감사의 고백을 한다. 사도 바울은 의인이 되어서도 마음에 원치 않는 죄를 짓기도 하는 연약한 존재로 사는 것이 절망할 일이 아니라 오히려 감사할 일임을 알기 때문이다

사람은 육신(혼과 ) 죄가 되었기에 육신(혼과 ) 죄를 없애려면 죽는 외에는 방법이 없다. 그렇다고 육신(혼과 ) 죽으면 라는 존재 자체가 완전히 끝나는 것이다.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가 여기에 있다. 나를 죽게 죄에 관해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대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죗값을 치르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안에 예수님과 연합하여 부활하게 하심으로 죄는 용서 받고 성령님께서 내주하시는 영과 생명으로 여전히 죄가 육신 가운데 있게 하셨다. 내가 죽지 않고 죄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얻어 있는 놀라운 방법인 것이다! 죄로 인해 영은 죽고 혼과 육으로만 살다가 이제는 영과 혼과 육으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게 것이다. 그래서 속에 있는 영이 혼과 육을 복종시키고 성령님을 따라 살면 죄를 떠나 의로운 삶을 살며 선한 일을 행하게 되고 영에 따르지 않고 육신을 따라 살면 여전히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이것을 지체 안에 법이 싸운다고 표현했다. 하나님의 법과 죄의 법이라고 로마서 7장에 설명했다. 에베소서 4 22-24절에서는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사람을 입으라"라고 말씀하며 옛사람과 사람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하나님은 거듭난 자들에게 마음과 영과 성령님의 내주하심을 주셔서 선한 일을 있는 의인의 삶을 있게 하신 것이다. 그리고 로마서 8 10-11절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있는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라고 말씀하신 것같이 우리의 혼과 몸도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는 거룩함에 부족함이 없는 자로 구원을 얻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이루시고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구원이다!

거듭난 자의 (육체) 죽어 흙으로 돌아간 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예수님과 같은 완벽하고 거룩한 몸으로 부활하여 거룩함을 이룬 영혼과 다시 하나 되어 완벽한 육신으로 영생을 살게 되는 것이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지혜이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8 23-25절에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라고 말씀하시며 거듭난 자들의 육신의 구원은 이미 받았지만,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부활할 것이기에 소망으로 구원받았다고 표현한다

또한 혼도 세상에 사는 동안 성화의 과정을 통해 거룩함을 이룰 있도록 해주셨다. 베드로전서 1 9절에 믿음의 결국 (soul) 구원을 받음이라"라고 말씀하시며 거듭난 자들이 믿음으로 성화 되는 혼의 구원을 이루게 것을 알려주신다. 혼의 구원을 통해 거룩함을 이루는 삶은 그들의 안에 세워진 모든 거짓 신념을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들로 무너뜨리고 진리를 신념으로 붙잡고 살게 되는 것을 말한다. 모든 행동에 거룩함을 이룰 있는 것은 혼의 구원을 이룸으로 진리에 따라 모든 행동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자신의 의지나 육신의 훈련을 통해 잠깐의 변화를 이룰 수는 있겠지만 내면으로부터의 온전한 변화는 결코 이룰 없다. 거듭난 자들은 세상에서 동안 믿음으로 성령님께 순종하고 회개하는 삶을 통해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뜻인 성화를 이루며 변화될 있다. 혼의 구원은 죄의 묶임에서 자유함을 얻는 것이므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으로 나타난다. 진리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되기 때문이다. 거룩함(성화) 이루는 것은 영에 깨어 영에 거하시는 성령님과 교통하며 성령님께 순종함으로 성경을 통해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혼이 충만해지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자라는 것이다. (에베소서 4:13)

 

  • 사이트 메인 메뉴인 복음에 거듭난 자들은 어떻게 변화되는가?” 읽어보시기 바란다. 글이 혼의 실체와 혼의 구원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구원받고 거듭난 자들은 성령님께서 친히 모든 진리를 깨닫게 해주심으로 모든 것을 이해할 있다. 얼마나 놀라운 복음인가!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지혜가 얼마나 놀라운가!

거룩함을 이루는 삶은 그리스도 몸의 지체 역할을 감당하는 삶이다. 구원은 각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게 되지만 구원받은 모든 자는 거듭나는 순간 예수 그리스도 몸의 지체가 되어 교회로 세워진다. 사람들이 교회라고 알고 있는 예배당에 다니게 되고 등록 교인이 된다는 뜻이 아님을 것이다. 고린도전서 12장에서 그리스도 몸의 지체가 되는 것에 관하여 배울 있다. 로마서 12 5절에도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라고 말씀한다. 영이 살아나 영적 세계에 속한 거듭난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있다. 그리스도 몸의 지체로 형제자매 영적 가족이 있는 것을 깨닫게 되고 성령님의 운행하심을 통해 영적 가족과 하나 되고 하나님 나라가 세상에 세워지고 확장되는 것을 영으로 있으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저들의 필요를 위해 중보기도를 하게 된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로 하나 영적 가족은 세계 곳곳에 흩어져서 살고 있지만, 그리고 세상에 동안은 사람들 모두를 실제로 없지만, 안에서 성령님께서 하나 되게 하셨기에 그리스도의 몸으로 함께 세워져 가도록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 하는 자들이다. 영적 어린아이일 때는 없지만 영적 성장과 거룩함을 이루며 성령님의 일하심에 점점 순종하게 되면 영적 세계와 진리에 대한 깨달음의 지경이 넓어지면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깨달아지고 영적 가족이 지체들과 하나 되었음을 알게 되고 저들을 사랑하며 중보기도를 있게 된다. 내가 깨닫지 못할지라도 성령님께서 세상 어느 곳에서든 깨어 기도하는 지체로 나를 위해서 기도하게 하신다는 것을 있게 된다. 기도의 영역이 얼마나 깊고 넓은지 기도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 배워가면서 기도로 세상 구석구석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로 하나 지체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를 세워간다

믿는 자들이 속해 있는 예배당 공동체(교회라고 불리는)들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안에 속해 있는 작은 공동체들이다. 예배당 공동체에 속해 함께 주일 예배를 드리고 봉사를 하는 모든 교인이 그리스도 몸의 지체인 것이 아니고 교인 중에서 거듭난 자들만 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초대 교회는 공동체로서 진정 거듭난 크리스천의 삶을 살았기에 교회라는 호칭을 쓰기에 무리가 없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오늘날 예배당 공동체 안에는 오히려 진정으로 거듭난 성도를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세상의 사상과 문화와 가치관이 예배당 공동체 안에서도 주류가 되었음을 쉽게 있다. 성장하지 못하는 영적 갓난아기들과 사탄이 심어놓은 가라지들과 종교 생활을 하는 자들로 가득 차서 경건의 능력과 진리의 빛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것이 슬픈 현실이다

거듭난 영적 갓난아기들은 공동체 안에서 먼저 거듭나서 성숙한 지체들로부터 반드시 돌봄을 받으며 자라야 하고 말씀을 배워야 하고 저들의 삶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배워야 한다. 가까이 삶을 나누며 교제하는 중에 자신 안에서 흘러나오는 죄들을 발견하고 고백하고 회개하고 용서받는 것을 배우고 훈련받아야 한다. 자신이 영적 아이임을 인정하고 공동체 안에서 말씀과 하나님의 질서와 법과 리더십에 순종하는 것을 배우며 순종하지 않는 본성(히브리서 4:1) 꺾은 후에야 겸손한 자로 진정한 영적 성장과 성숙을 이루어갈 있다. 공동체 안에서 서로 죄를 다루며 함께 기도하고 말씀을 배우고 순종하면서 성령님께서 하나 되게 하신 것을 지켜 가는 중에 자아를 따라 살던 것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님을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사는 자들로 점점 성장하고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성숙을 이룰 있다

베드로후서 1 5-7절에 그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게 사랑을 더하라라고 말씀한다. 많은 크리스천이 말씀에 무지하여 믿음이 전부인 것으로 믿기만 하면 그만이라고 오해한다. 그리고 슬프게도 많은 영적 지도자가 그렇게 가르친다. 하지만 말씀에서는 믿음이 시작이고 믿음을 가진 자는 덕을 세우는 자가 돼야 하고 믿음이 있고 덕을 세우는 자는 말씀을 배우고 깨달음으로 지식을 갖추어야 하고 그는 많은 것을 알지라도 절제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믿음에 덕을 세울 있고 지식도 알고 절제할 있을 인내를 훈련받는다. 그리고 인내할 있는 자가 되어야 그때부터 경건의 삶을 있게 된다. 그리고 경건한 자가 되어야 형제들을 필레오 사랑으로 사랑할 있게 되고 후에야 비로소 성경이 말씀하는 아가페 사랑을 있게 된다. 이처럼 양육을 받는 것은 단번에 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우리의 혼이 모든 것을 배우고 순종으로 행할 있으려면 고난과 역경을 통해 혼의 신념들이 무너지고 진리로 자유함을 받아야 한다. 영적 진리를 배우고 순종하는 양육을 오랫동안 받아야 한다

영적 갓난아기에서 점점 자란 후에는 다른 지체를 돌보고 양육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예배당 공동체 안에 가라지가 있고 종교 생활을 하는 자들이 있을지라도 거듭난 영적 아기들을 돌볼 있는 성숙한 크리스천 리더들이 있어서 양육이 이루어지고 양육 받은 크리스천들이 다른 영적 아기들을 양육하게 되는 공동체가 건강한 공동체이다. 양육은 세미나나 훈련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것들은 양육에 도움이 되는 지식을 얻는 도구로 사용되거나 진리로 나아가도록 도울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양육 프로그램을 수료하는 것으로 오랜 시간에 이루어지는 진정한 양육은 받지도 못한 속성으로 이미 이루었다고 착각하게 만들어 영적 어린아이로 성숙한 성도 노릇을 하게 하는 위험한 독이 수도 있다. 지식만 가득하고 미성숙한 아기들이 리더의 자리에 앉아 성령님을 무시하고 자기들의 뜻대로 예배당 공동체를 병들게 하고 망하게 하는 독이 있다. 영적 갓난아기가 건강하게 자랄 있도록 양육 받을 있는 곳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삶을 사는 공동체이다. 육에 따라 살지 않고 성령님을 따라 사는 삶의 본을 보이며 말씀과 기도를 가르쳐주고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모든 것을 지키도록 돕고 양육해 있는 성숙한 리더들이 있고 영적 어린아이들이 리더들에게 겸손히 배우고 따르는 공동체 안에서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거룩함을 이룰 있다.

거듭난 자들은 자기가 속해 있는 가장 작은 공동체인 가정, 친지와 친구들, 지역사회, 예배당 공동체, 그리고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지체로서 성령님께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맡겨주신 역할들을 감당하는 자들이다. 성령님께서 교회를 세우는 필요한 은사들과 달란트를 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친히 일하시며 거듭난 자들을 일에 동참하도록 부르신다. 거듭난 자들은 성령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주신 은사와 달란트를 사용함으로 공동체를 온전히 세울 있다. 세상 곳곳에 세워진 작은 공동체들이 맡은 역할들을 감당할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온전하게 세워질 있다. 성령님께 순종하는 일은 많은 크리스천들이 오해하는 것처럼 세상 가치와 평가대로 많은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릴 있는 최고가 되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이 아니다. 미래에 세상이 인정하는 성공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하는 오늘을 희생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바로 오늘 하나님과 친밀한 사랑의 교제를 하는 것이며 진리의 말씀에 반응하는 작은 순종을 하는 것이다. 오늘 배우자를 위해 그동안 하지 않았던 섬김을 하는 , 용서하지 못했던 자를 용서하는 , 누군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 깨어진 관계 가운데 평화의 도구가 되는 , 주위에 아프고 고난 당하는 자들과 함께 아파하고 필요를 채워주는 ,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질서를 지키는 , 욕하고 거칠던 말이 부드럽고 은혜스럽게 바뀌는 ,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맞서 싸우지 않는 한가지라도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 세상에 내가 드러나지 않는 이런 작은 순종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있고, 어둠에 빛을 발할 있고, 하나님 나라를 이룰 있고, 거룩함을 이룰 있다.

또한 거룩함을 이루는 삶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을 당하는 삶이다. 로마서 8 17절에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시고 디모데후서 3 12절에는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라고 하시고 베드로전서 4 1절에는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그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세상에서 성공하며 먹고 잘살게 거라 기대하는 크리스천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크리스천 중에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성공한 삶을 살아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다고 오해하는 자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구원받고 거듭난 자들의 삶은 결코 저들이 생각하는 것과 같지 않고 도리어 고난과 핍박을 받는 삶이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그것이 당연한 것은 거듭난 크리스천들은 죄로 물든 세상에서 거룩한 삶을 살게 되고 삶은 세상의 가치를 거스르는 것이며 세상이 추구하는 삶과 반대되는 삶을 살게 되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이 원하는 것들은 거부하고 세상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을 추구하며 사람들이 듣기 싫어하는 진리를 외치는 삶을 살기에 핍박을 당하는 것이다. 거듭난 크리스천들은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금하는 삶을 살기 위해 육체의 고난을 기꺼이 감당하게 되는 삶을 살게 된다. (요한일서 2: 15-16) 그리고 세상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하나님 나라를 먼저 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상속자로서의 합당한 삶을 살기 위해 고난의 삶을 있는 것이다

베드로전서 4 12-13절에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시험을 이상한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지기 말고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라고 하시고 앞에 10절에는 모든 은혜의 하나님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라고 말씀한다. 거듭난 자들은 세상의 삶을 살아가면서 때로는 거대한 폭풍과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의 터널과 높이 솟은 장벽과 광활한 광야를 마주할 수도 있지만 성령님과 함께 자기의 삶에 나타난 고난들을 말씀으로 해석하며 답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의 깃발을 들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며 전진하는, 감사와 찬양 가운데 모든 고난을 능히 이길 있는 자들이다. 하나님은 거듭난 자들을 고난을 통해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는 자로 만들어 가신다. 성화(혼의 구원) 과정은 연단을 통해 이루어진다. 죄로 죽은 육신(혼과 ) 고난이 없이는 지독한 자기 사랑과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교만이 깨지고 순종의 종이 없기 때문이다

로마서 6 16-18절에서 "너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라고 잘 가르쳐 주신다. 거듭난 자들은 마음으로는 이미 의에 종이 되어 성령님께 순종하는 자들이 되었다. 이제 혼의 구원을 이루어 모든 행함에서도 의를 이루어야 한다. 히브리서 12 4-11절에 하나님께서 거듭난 자들을 아들과 같이 대우하시기에 징계하신다고 말씀한다. 6절에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라고 하시고 8절에는 징계는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라고 하신다. 10절에 하나님께서 아들들을 징계하심은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려는 것이라고 하시고 11절에는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라 말씀한다. 하나님의 연단하심에 순종하여 감사와 기쁨 가운데 성장을 이루는 자들은 선한 일을 하도록 부르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있다. (에베소서 2:10) 거듭난 크리스천들은 고난과 징계(discipline) 통해 정금같이 연단 되어 하나님 앞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순종의 삶을 살게 된다.

번째,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것같이 거듭난 자들도 세상에 보내셨다고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17:18) 그리고 부활하신 후에도 제자들에게 요한복음 20 21절과 같이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세상에 보내신 이유는 마가복음 16 15절에 이르시되 너희는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라고 명하신 것같이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게 하시기 위함이다. 디모데전서 2 4절은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라고 말씀한다. 제자들이 복음을 전파하고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믿어 구원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하신다. 거듭난 크리스천들은 복음을 땅끝까지 전파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사는 자들이다

마태복음 28 18-20절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라고 말씀하시며 복음 전파와 구원에 관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시는데 바로 제자로 삼는 것이다. 전도하거나 선교하는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도록 하는 일로 이어져야 하고 열매 맺어야 한다.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복음을 듣고 믿고 세례받아야 한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모든 것을 배우고 지키는 자가 되는 것이 제자가 되는 것이다. 사람이 구원받고 거듭난 크리스천의 삶을 살게 되기까지 제자 삼는 일이 계속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제자 삼을 있는 사람은 자기가 예수님의 제자로서 예수님께 배운것을 지키는 자여야 한다. 매일 성령님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배우고 자신이 순종하는 본을 보이는 자여야 한다

복음 전파와 영혼 구원은 거듭난 크리스천들이 선택할 있는 것이 아니다. 특별한 사람들이나 믿음이 좋은 사람들 혹은 예배당 공동체 안에 세워진 전도부나 선교부만 있는 것이 아니다. 모든 거듭난 자들은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다. 명령받은 것이다. 거듭났다고 하면서 영혼 구원에 관심이 없고 주위에 믿지 않는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서 중보기도도 하지 않는다면 아직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영적 어린아이 이거나 실제로는 거듭나지 않은 사람이다. 성령님께서는 모든 거듭난 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시기 때문이다. 말씀을 배우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점점 알아갈수록 영혼 구원에 관한 마음이 뜨거워질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기 때문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려는 마음이 커지기 때문이다. 거듭난 크리스천으로 성장하고 성숙을 이룰수록 디모데후서 4 2절의 때를 얻든지 얻든지 항상 말씀을 전파하는 힘을 쓰라는 말씀에 순종하게 것이다. 또한 거듭난 자들은 베드로전서 3 15절의 말씀과 같이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해야 한다. 언제든지 누구에게 자기 자신이 얻은 구원과 구원받은 자로 사는 삶에 대해 자기만의 이야기로 설명할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거듭난 자들은 주위에 믿지 않는 자들이 구원받도록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거듭난 자들에게 특별히 맡겨주시는 믿지 않는 자들이 있다. 가족, 친척, 친구, 동료, 이웃 성령님께서 중보기도 하게 하시고 저들을 돌보고 섬기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복음을 전할 기회를 주신다. 그럴 때마다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동참해야 한다. 또한 예배당 공동체나 영적 단체를 통해 해외 선교에 동참할 수도 있고 선교사로 부름을 받을 수도 있다. 어떤 방법으로든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동참하도록 성령님께서 초청하실 순종할 있는 자들이 거듭난 자들이다.

마태복음 28 18절에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셨으니, 제자들에게 가서 제자로 삼으라고 하시고 사도행전 1 8절에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라고 말씀한다. 이처럼 거듭난 크리스천들이 예수님의 제자로서 복음을 전파하여 세상을 구원하는 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하늘과 땅을 다스리시는 권세와 성령님의 권능으로 이루어지는 일이다. 거듭난 크리스천들 스스로가 있는 일이 아니다. 거듭난 자들은 대위임령에 순종하여 도구로 사용되는 것이고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시고 세상을 구원하시는 역시 하나님의 뜻이며 성령님의 일하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성령님이 하나님께서 구원하려고 택하고 예정하신 자들도 아시고,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저들이 하나님께 돌아올 줄도 아시고, 어느 때에 그것이 이루어질 줄도 아신다. 또한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통해 모든 것으로 협력하여 하나님의 뜻을 친히 이루시기에 거듭난 자들은 성령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순종함으로 복음 전파와 구원을 이룰 있다. 그러니 성령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무시하고 자기 뜻대로 계획하고 자신의 방법과 노력으로 선교하고 전도하려는 불순종의 죄를 벗어버려야 한다. 성령님께서 나를 통해 하나님의 뜻대로 복음을 전하시고 선교하실 있도록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며 영에 깨어 성령님과 교통하는 중에 순종함으로 복음을 전하고 영혼 구원을 이루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영혼 구원을 위해 거듭난 자를 보내심에는 중보기도자의 역할이 있음도 알아야 한다. 기도를 통해 영적 전쟁을 미리 준비할 수도 있고 기도하면서 악한 영들과 직접 대적해야 때도 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마음의 문을 닫고 하나님을 거부하고 대적하기에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제한할 수도 있는데 그럴 하나님께서 저들을 위해 거듭난 자들에게 중보기도 하게 하셔서 중보기도를 근거 삼아 믿지 않는 자들 가운데 합법적으로 일하신다. 또한 전도와 선교는 사탄이 가장 싫어하고 막고 방해하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일이다. 전도와 선교는 영적 전쟁을 하지 않고는 절대로 이룰 없다는 뜻이다. 영이 깨어서 영적 세계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며 중보기도를 통해 원수와 싸우고 저들이 막아올린 담을 허물고 걸어 잠근 문을 열도록 해야 한다. 사람들을 묶고 있는 사탄과 악한 영의 올무가 끊어지도록 영적 기도를 해야 한다. 그리고 원수들의 궤계가 힘을 잃고 무너지도록 기도해야 한다. 영적 세계에 속한 거듭난 자들이 아니고는 누가 이런 일들을 있겠는가? 기도하지 않고도 전도나 선교를 하는 자들, 영적 전쟁에 대해 가르치고 함께 영적 전쟁을 하며 전도나 선교하지 않는 리더들은 실제로 거듭나지 않은 자들이 분명하다. 영혼 구원은 죄로 죽은 자들을 사탄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옮기는 것이니 나라 간에 얼마나 치열한 전쟁이 있어야 하겠는가? 사탄이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 심판받아 영원한 죽음을 앞에 두고 얼마나 악랄하고 전투적으로 영혼이라도 빼앗기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겠는가? 그러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먼저 싸워 원수를 물리치시고 승리하신 깃발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권세를 모든 거듭난 자에게 주시고 성령님께서 전신갑주를 입혀주시고 싸워 승리하도록 도우시는 것이다

번째, 예수님은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인 것처럼 거듭난 자들이 하나가 되고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하나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셨다. 요한복음 17 21-22절에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셨다.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동안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라는 것에 대해 여러 가르쳐 주셨다. 구원받고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 역시 예수 그리스도 몸의 지체로 하나임을 말씀하시고 예수님과 하나 되어 하나님 안에 거할 있다고 가르쳐 주셨다. 요한복음 14 20절에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라고 말씀하며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구원을 이루신 후에는 거듭난 자들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의 공동체 안에 하나님의 아들들로 하나 것을 알려주셨다. 이것은 지식으로 아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거듭난 자들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알고 안에 거하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영생을 세상에 동안에도 경험할 있다. 물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기 전까지는 부분적으로 누릴 있지만 거듭난 자들은 세상에 동안에도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영적인 것들을 실제로 경험할 있다. 그것이 예수님의 핏값으로 이루시고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복음의 능력이다.

에베소서 4 3절은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라고 말씀한다. 성령님께서 거듭난 자들을 친히 평안으로 단번에 하나 되게 하셨다. 거듭난 자들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로 묶인 것이다. 성령님의 일하심 가운데 교회의 가장 작은 공동체인 가정으로부터 예배당 공동체와 거듭난 크리스천들이 함께 모이는 모든 곳에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항상 함께하신다.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이 실천되고, 마음으로 기도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드릴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 되어 그리스도의 몸이 드러나고 영이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심으로 하나님과 자녀들 모두 하나 되는 놀라운 신비를 경험할 있다. 이미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하나 됨이 이루어졌음에도 힘써 지키라고 하신 것은 그것이 끊어질 있기 때문이 아니라 시시탐탐 그것을 방해하려고 기회를 엿보고 있는 사탄과 악한 영들로 인해 놀라운 신비를 경험하며 영생을 누리지 못하도록 방해받는 것에 대비하라고 당부하시는 것이다. 원수 사탄 마귀는 공동체 안에서 성령님을 따르며 순종하지 않고 육신에 따르는 영적 어린아이들이나 가라지나 믿지 않는 자들을 종으로 삼아 시기, 질투, 험담, 모함, 거짓 소문, 비방, 분쟁, 음란 등의 악을 행하게 함으로 공동체가 하나 되지 못하고 거듭난 자들이 영생을 누리지 못하도록 방해하기 때문이다. 거듭난 성숙한 자들이 말씀에 깨어서 성령님을 따라 공동체를 위해 항상 중보기도하고 영적 전쟁을 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나님께서는
각각의 사람을 특별하고 독특하게 창조하셨다. 아무도 똑같은 사람이 없다. 그리고 각각의 사람을 하나 되게 하시는 방법은 그들을 특별하고 독특한 그대로 예수 그리스도 몸의 지체로 세우시는 것이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지체가 되어 자신들의 역할을 감당할 그리스도의 하나의 몸으로 세워지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생명이 모두에게 흘러감을 통해 연결되고 각자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운행하심 가운데 모두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을 있고 하나님의 뜻을 함께 이루므로 하나 되는 것이다. 몸의 지체로 존재한다는 것은 고통과 기쁨을 함께 느낀다는 것이다. 지체에 생긴 상처가 아물도록 모든 지체가 합심하여 일을 하고(함께 죄를 다루어 깨끗함에 머물게 ) 지체의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는 것이다. 각각의 지체들이 맡은 역할을 감당함으로 그리스도 몸인 교회가 성장할 예수 그리스도가 영광 받으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영광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열매로 다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게 된다. 또한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그리스도와 몸의 지체들인 거듭난 자들 모두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에 참여하게 되고 그것이 거듭난 자녀들에게는 힘과 능력이 된다. 영적 세계에 속하지 못한 자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오직 거듭난 자들만이 맛보고 누릴 있는 영생이다

각각의 지체들이 다르게 창조된 것과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역할이 다름을 인정할 하나 있다. 다름을 인정한다는 것은 나눠지는 분열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다르게 창조되고 역할이 다른 이유는 모두가 협력하여 하나가 온전함을 이루기 위함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퍼즐을 맞추면 온전한 그림이 나타나지만 흩어진 각각의 퍼즐 조각에서는 같음을 없고 온전한 그림도 보기 어렵다는 것을 통해 서로 다름과 하나 됨을 설명할 있을 것이다. 거듭난 자들에 의해 세상 곳곳에 만들어진 크고 작은 공동체들이 각각 하나가 완성될 그림이 점점 나타나고 하나 공동체들이 모여 예수 그리스도 몸인 교회로 하나 비로소 완성된 하나님의 뜻이 드러나고 아름다움이 빛을 발하게 된다. 그러므로 서로의 다름은 편견, 판단, 비판과 나뉨의 조건이 없고 도리어 나와 다른 지체들이 나로 온전함에 이르게 하고 역시 다른 지체들을 온전하게 해줄 있기에 모든 자들이 서로에게 절실히 필요한 존재들인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귀하고 귀하지 않은 지체가 따로 있지 않다. 어느 지체만 사랑받고 높임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동일한 성장과 성숙을 이루는 것이 아니기에 미숙한 자들과 성숙한 자들이 함께할지라도 서로 따르고 세우며 함께 성장하는 하나 됨을 이룰 있다. 모든 지체가 역할이 다르고 거듭나고 성장하는 시간과 속도가 다를 거듭난 자들은 모두 성령님께서 이미 하나 되게 하신 그리스도의 몸이다

거듭난 자들이 모인 공동체일지라도 모든 거듭난 자는 성화를 이루는 중이며 그래서 성령님을 따르지 않고 정욕의 유혹에 넘어가 죄를 지을 있다는 것을, 사탄의 도구가 되어 공동체를 깨뜨리는 걸림돌이 있다는 것을 알고 모든 공동체 안에 갈등과 문제와 싸움이 생길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공동체 안에 생긴 갈등은 공동체 안에서 깨어 성령님과 교통하며 기도하는 자를 통해서 성령님께서 친히 해결하신다. 깨어 있는 자를 통해 성령님께서 일하실 있기 때문이고 깨어 있는 자가 순종할 있기 때문이다. 갈등과 어려움이 생길 가장 먼저 기도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람의 지혜와 방법이 아닌 성령님의 일하심이 나타날 진리 안에서 정의와 공의와 사랑으로 죄를 다루고 용서하고 용서받고 책임을 지는 순종을 통해 공동체가 도리어 성장하고 단단하게 하나 있다.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릴 있게 된다

어린아이들이 싸운 후에 자기들이 스스로 잘잘못을 가리지 않고 부모에게 달려가서 해결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처럼 거듭난 자들도 갈등 가운데 형제자매의 잘못을 심판하는 자가 되어서는 된다. 심판은 오직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하실 있는 것이다. 오해나 억울한 일을 당할 자기에게 잘못한 사람에게 똑같이 잘못된 행동으로 맞서지 말고, 모든 갈등과 문제를 하나님의 뜻과 방법대로 해결해 주시는 성령님께 맡겨야 한다. 나를 대하는 상대방의 태도와 행동에 따라 나도 잘해주거나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순간 모든 사람을 하나님 앞에 합당한 행동으로 대해야 한다. 베드로전서 3 22-23절에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라고 예수님께서 본을 보여주며 가르쳐 주셨다.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은 상황과 감정에 따른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앞에 인정받을 있는 행동이어야 한다. 그것이 성화의 열매이다. 선으로 악을 갚는 방법이고 거룩함으로 어둠을 물리치는 방법이다. 또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심을 굳게 지켜 모두가 거룩함으로 자라게 하는 방법이다

많은 크리스천은 믿지 않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저들과 함께 하나 되어야 한다고 오해한다. 고린도후서 6 14절에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라고 말씀한다. 거듭난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 몸의 지체들로 하나 형제자매들과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교제하며 하나 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을 베풀며 돕고 섬기며 저들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 있고 세상의 사랑을 나눌 수는 있지만 저들은 영이 죽어 영적인 삶을 없고 하나님의 사랑이 저들 안에 없기에 거듭난 자들은 저들과 하나 없다. 믿는 형제와 믿는 자매가 만나 결혼해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도 때문이다. 이웃을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마태복음 22:39) 말씀은 거듭난 크리스천으로 합당한 삶을 살라는 뜻이다. 믿는 자들이나 믿지 않는 모든 이들에게 선을 행하고 믿지 않은 자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긍휼과 사랑의 마음을 가지라는 말씀이지 믿지 않는 자들과 하나 되라는 말씀이 아니다. 거듭난 자들은 세상에 속한 옛사람은 죽고 성령님을 따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사는 자들이고, 믿지 않는 자들은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며 자신들의 본성대로 사는 자들이기에 거듭난 자들과 저들은 결코 하나 없다. 물과 기름이 섞일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일 어떤 사람들이 말하듯 차별하거나 이기적이기 때문이 아니다

거듭난 자들은 하나 되는 것에 관하여 더욱 신중하고 지혜롭게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같은 지역에 있는 예배당 공동체들이 성령님의 하나 되게 하심에 순종하여 함께 협력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그리스도의 몸으로 세워지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들이 속해 있는 예배당 담장 안에서 점점 높은 자신들만의 교회를 세워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고 자기가 구원자라 하는 적그리스도나 (요한일서 2:22, 4:3),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과는 (갈라디아서 1:6-9) 완전히 교류를 끊고 상대하지 말아야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공동체가 나뉘는 경우 여전히 그리스도 몸으로 하나인 것을 알고 서로 일치하지 않는 부분에 관해서는 판단하거나 분쟁으로 완전히 갈라서지 말고 계속해서 말씀을 연구하며 서로를 용납해야 한다. 그것이 성령님의 일하심에 순종하는 건강한 공동체들의 마땅한 태도이다. 주님이 오시기 전까지는 정확한 답을 얻거나 해결하지 못할 일들이 많이 있다. 그런 일들에 관해서는 로마서 12 3절에 "마땅히 생각할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라는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 되어 서로 사랑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지켜야 한다


결론적으로, 영적 전쟁을 하는 , 거룩함을 이루는 , 세상에 보냄 받은 자로 영혼 구원의 사명을 이루는 그리고 하나 되는 것은 이미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 구원 역사이다. 거듭난 자들은 이미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는 자로 있고 자리에서 현재를 바라볼 있는 자들이다. 온전한 구원을 소유한 자로 영생을 사는 자들이다. 현재 온전히 누리는 구원도 있고 부분적으로 맛보는 구원도 있고 아직은 소망으로 얻은 구원도 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제자들의 목자가 되어주셨던 것처럼 지금은 성령님으로 오셔서 거듭난 자들 안에 내주하시며 목자가 되어주신다. 거듭난 자들은 항상 말씀과 기도를 통해 영에 깨어서 성령님을 따라 살며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아버지와 사귀며 예배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사는 자들이다. 거듭난 자들은 신랑으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정결한 신부로 자신을 단장하고 재림하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세상에 속하지 않은 나그네로 살다가 신랑을 맞아 그리스도의 영광에 참여할 자들이다. (요한계시록 19:7-8)

 

9.      재림과 심판

 

10.   하늘과 땅에 임하는 예루살렘

 

** 9번과 10번은 추후에 업로드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