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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680

구원받은 자의 특징이자 특권이며, 특별한 은혜이고, 특이한 능력은 영적 세계를 볼 수 있고 경험할 수 있으며 점점 더 알아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거듭난 자들은 영적 세계에 뿌리를 내리고 이 땅으로 가지를 뻗어 자라며 영적 세계에서 빨아들이는 영양분으로 하늘에 속한 열매들을 맺어 세상에 나누어주는 나무와 같습니다.

끄적끄적 #679

성경 공부나 묵상할 때 성령님께 주도권을 내어드리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면 성령님께서 말씀을 풀어 진리(그리스도 예수)를 깨닫게 해주시고 죄의 결박으로부터 해방되는 자유를 얻게 해주십니다.

거짓 진리로 굳어진 신념들과 가치들이 하나하나 깨어지고 진리의 말씀으로 새로운 신념들과 가치들이 세워지는 작업입니다. 새로운 신념과 가치는 나로 진리에 따라 순종하는 말과 행동을 하게 합니다. 점점 더 진리로 자유케 될수록 점점 더 그리스도 예수를 닮은 말과 행동을 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 반드시 통과하게 되는 것은 자신 안에 감추어졌던, 혹은 외면하고 있던, 진리에 거스르는 죄와 거짓을 발견하고 그것에 종노릇하고 있는 자신을 대면하는 것이며 진정한 회개를 통해 죄를 이기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친히 내 안에서 이 모든 것을 이루십니다. 영에 깨어 성령님을 따라 살며 은혜 안에 날마다 구원을 이루며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끄적끄적 #678

성령님의 일하심을 보고 순종하여 동참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성령님은 거듭난 자 안에 거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십니다. 성경은 우리가 거룩하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말합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거룩해지도록 일하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할 때 우리는 거룩해질 수 있습니다. 문득 말씀을 읽고 싶다면 성령님이 일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때 말씀을 펼치는 것이 성령님께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끄적끄적 #677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
우리는 죄인입니다. 그렇지만 죄를 짓지 마십시오"
"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죄짓는 것에 대해 실망하거나 낙심하지 마십시오"
“
우리는 용서 받은 죄인입니다.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나는 이런 말을 들으면 화가 난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믿는 자들을 시험에 빠지게 할 수 있는 말이기 때문이다. 정확한 설명 없이 거듭난 자들을 여전히 죄인이라고 선포하는 자는 복음을 잘 모르는 자임이 틀림없다. 구원받은 자들은 더 이상 죄인이 아니다. 죄에서 자유함을 받은 자이다. 구원받은 자들의 연약함은 죄인이기에 죄를 지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아니라 의인이 되었지만 죄 된 육신에 살 동안은 육신의 정욕의 유혹에 넘어가 죄를 지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구원받은 자들은 죄를 지어도 회개함으로 사함을 받고 죄인으로 정죄함을 받지 않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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