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할 때 성령님의 임재가 있는, 성령님이 친히 일하시는 사역을 할 수 있다.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팀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시고 그 하나 된 마음 가운데로 운행하신다.
기도할 때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찾을 수 있다.
기도할 때 사역의 동기가 드러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동기로 바꿀 수 있다.
기도할 때 자신들의 의를 드러내지 않고 겸손함으로 사역할 수 있다.
기도할 때 세상의 일이 아닌 영적인 사역이 될 수 있다.
기도할 때 본질을 지킬 수 있다.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역을 할 수 있다.
기도할 때 팀 안에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채워진다.
기도할 때 팀의 지혜와 능력을 넘는,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만큼의 일을 할 수 있다.
기도할 때 팀 안에 간증들이 생기고 팀원들 가운데 생명의 움직임이 일어난다.
기도할 때 믿음으로 필요를 구하며 채워짐을 경험할 수 있다.
기도할 때 그리스도의 몸이 세워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기도할 때 중보자들이 세워지는 것과 기도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다.
기도할 때 사역으로 인한 고난과 고통을 감당하며 인내할 힘을 얻는다.
기도할 때 강하고 담대해질 수 있다.
기도할 때 지치지 않고 번아웃 되지 않을 수 있다.
기도할 때 사탄의 일을 멸하고 악한 영들의 방해를 물리칠 수 있다.
기도할 때 사역을 통해 개인에게 이루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고 개인의 변화와 영적 성장도 사역과 함께 이룰 수 있다.
기도할 때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기도할 때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 온전한 영광을 올려드릴 수 있다.
기도할 때 개인과 사역에 관해 회개할 수 있다.
기도할 때 사역의 결과 때문에 교만해지지 않을 수 있다.
기도할 때 사역의 결과를 정직하고 겸손하게 평가할 수 있고 더 큰 지혜를 얻어 사역을 발전시킬 수 있다.
기도할 때 다음 사역을 할 때도 기도하게 된다. 점점 더 기도가 능력이고, 기도가 전부이고, 기도가 정답임을 알게 된다.
단, 이 기도는 사역하려고 모인 자들의 시작기도, 마침기도와 같은 형식적인 기도가 아닌 가슴 깊은 곳으로부터 전심으로 드리는 기도이며, 성령님께서 친히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하시는 기도여야 한다.
성령님이 일하신다. 성령님의 일하심에 하나님의 자녀들이 동참하여 순종할 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몸인 교회가 세워진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온전히 알기 위해서는 자신이 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전혀 없다는 것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성경이 말하는 인내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그 약속이 이루어질 때까지 믿음 가운데 기다리다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하는 것이다! 120명이 날마다 기도하며 기다리다가 드디어 성령님이 오시고 역사하시는 것을 경험한 것과 같다. 인내했음이 증명되는 것은 인내하며 기다리던 것을 마침내 받게 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