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우리는 죄인입니다. 그렇지만 죄를 짓지 마십시오"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죄짓는 것에 대해 실망하거나 낙심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용서 받은 죄인입니다.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나는 이런 말을 들으면 화가 난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믿는 자들을 시험에 빠지게 할 수 있는 말이기 때문이다. 정확한 설명 없이 거듭난 자들을 여전히 죄인이라고 선포하는 자는 복음을 잘 모르는 자임이 틀림없다. 구원받은 자들은 더 이상 죄인이 아니다. 죄에서 자유함을 받은 자이다. 구원받은 자들의 연약함은 죄인이기에 죄를 지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아니라 의인이 되었지만 죄 된 육신에 살 동안은 육신의 정욕의 유혹에 넘어가 죄를 지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구원받은 자들은 죄를 지어도 회개함으로 사함을 받고 죄인으로 정죄함을 받지 않는 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