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삼는 것은 가르치는 자와 가르침을 받는 자의 상하 관계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말을 듣고 나를 높여주는 제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도록 내가 만나고 경험하고 교제하는 그리스도를 증언하며 성령님을 따라 그리스도의 삶을 사는 크리스천의 본을 보이며 그도 길로 들어서 함께 걷도록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