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제자는, 제자 삼는 자가 복음의 증인이 될때,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능력이 삶 속에 나타날때 만들어진다!!
속마음을 나눌수 없는 크리스천 공동체도 문제지만, 자신의 진짜 신앙의 수준을 숨기고, 다른 사람의 신앙의 수준도 예의상, 직분상 높여주고는 신앙 성장과 성숙에 관해서는 서로 아무 말도 못하는 "크리스천 공동체"가 더 문제다!
부활은 그리스도 예수의 것임과 동시에 나의 것이다!!
"복음의 능력"은 벌레만도 못한 죄인이었던, 죄로 죽었던 내가 하나님의 딸로! 하나님께서 너~무 사랑하시는 딸로 다시 태어나 더이상 죄인의 삶이 아닌 빛의 삶을 살며 예수 그리스도를 조금씩 닮아가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