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가 숨겨진 것이 문제지 드러나 회개하면 사함 받는다. 죄를 깨닫지 못하는 것이 문제지 깨닫고 회개하면 하나님은 기억조차 않으신다. 죄를 다루지 않는 것이 문제지 내 안에 죄들을 하나씩 찾고 회개할 때마다 조금씩이라도 거룩을 이루어가게 된다.
죄에 민감할수록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고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록 죄에 더 민감해진다.
이 세상에 가장 큰 능력은 무엇일까? 완벽한 공의와 정의와 사랑으로 죄인이 값없이 의인이 되는 것이고, 죄로 죽은 피조물이 창조자의 아들로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 능력이 복음이다!
선악과 열매를 먹지 않는 순종은 아담과 하와의 창조자에 대한 믿음을 온전케 하는 것이다. 그들이 선악과 열매를 따먹은 것은 그 마음에 믿음을 잃은 것이고그것이 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