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말씀으로만 재판하고, 재판 받을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말씀의 옳고 그름이 분명히 지켜지는 곳이어야 한다. 말씀을 거짓으로 이용하는 악이 자라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사람이 무서워 공의와 정의를 뭍어버릴 때 변질이 시작된다.
교회에 악이 자라고 있음을 분별하지 못한다면 이미 병든것이고, 성장이 멈춘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이미 타락의 길로 걷는것이다. 변화의 시작은 죄를 발견하고 회개하여 악에서 떠나기 위해 어찌할고를 성령님께 구하는 것이다!
말씀으로 공의와 정의를 세워가지 못하는 곳에는 악한 영들이 영적 어린아이들과 영적 병든자들을 통해 조금씩 공동체를 파괴시켜 간다. 거짓말과 험담으로 틈을 만들고 그 위에 불신을 싹틔우면 금새 미움과 분열이 사방으로 퍼져간다!
자식들은 나무를 줍고 아버지들은 불을 피우며 부녀들은 가루를 반죽하여 "하늘의 여왕"을 위하여 과자를 만들며.... (렘 7:18)
교회를 다니면서 예배는 맘몬신에게 하는 지금의 가족들의 모습이 아닌가? 애통하며 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