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으로 더이상 제사와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처럼 은혜와 사랑을 오해 하며 설렁설렁 살아도 되는것이 결코 아니다! 하나님 자녀들의 삶의 기준은 "아가페 사랑"을 하는 것이다.
복음은 "되는 것!" 이다. 복음을 믿는다는 것은! 복음을 통해 하나님 앞에 죽지 않고 나갈 수 있는 거룩한 자가 되는 것이다!! 복음을 소유한 자는 구약시대 제사와 율법의 요구를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자가 "되는 것"이다!
복음은 하나님 앞에 나가기 위한 우리의 거룩함의 기준을 은혜로 낮추어준 것이 아니다! 우리로서는 완전 불가능한, 완벽한 기준의 수준까지 우리를 끌어 올려주는 것이다. 그리스도 예수의 생명으로 연합됨으로 그 기준을 통과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구약의 율법은 안 지키면 죽는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지킴이 없이는 결코 하나님께 나갈 수 없다는 것을 말해준다. 신약의 복음은 율법을 지킴이 없이도 하나님께 나가는 방법이 생겼다는 좋은 소식이다.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되서 편해진 것이 아니라 똑같은 거룩함을 주님께로부터 받았다는 기쁜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