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치자들아 너희가 정의를 말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인자들아 너희가 올바르게 판결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시편 58편 1절)
성령충만은 내가 내 안을 성령님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성령님께 사로잡히는 것이다. 내가 나의 능력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나를 통해 당신의 능력을 나타내시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났던 이스라엘 백성이 돌아오면 "언약"으로부터 다시 시작한다. 언약은 관계 맺음이고 그 안에는 서로가 지켜야할 의무가 주어진다. 그 의무는 관계를 유지하는 것! 그 자체이다! 끊임 없이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언약을 깨고 떠났을 때에도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신실히 붙잡고 계셨기 때문에 백성들은 번번히 다시 돌아와 언약을 붙잡을 수 있었다. 아브라함과의 언약은 그리스도로 완성되는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의 언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