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와 연합된 생명은 열매를 맺는다. 열매를 맺고 있는지 자신은 알 수 있다. 마음에서 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내 마음과 생각에 변화된 것이 있는가? 불평이 줄었는가? 분노가 줄었는가? 미워함이 줄었는가? 용서가 되는가?
누구도 예외없이 매일 회개해야 한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죄인"이라 부르는걸 기뻐하지 않으신다! 성경 어디에도 거듭난 자를 죄인이라 부르지 않는다. 예수님이 우리가 아직 죄인 일때 구원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까지 속일 수 있는 은밀한 죄는 없다! 그럼에도 하나님이 잠잠 하심은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많은 사람 앞에 죄가 드러나고 파괴되기 전에 돌아오라고 부르시고 계시는 것이다!! 회개로 죄를 이기고 돌아서는 것이 살길이다!
하나님께 속하지도 않고 사탄에게 속하지도 않은 중간의 어느곳은 없다!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다면 사탄에게 속한 것이다!
빛과 어둠, 그 중간은 없다. 빛 가운데 행하고 있지 않다면 어둠 가운데 헤메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