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에서 일하시는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다!! 하지만 그건 나의 선택이다. 성령님의 일하심에 순종하여 용서를 선포할 때 내 안에 둥지튼 미움과 원망과 분노가 불타 없어지고 그 자리에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이 싹트기 시작한다.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임재를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이미 크리스천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 임재를 찾아다니는 어린아이 크리스천에서 임재의 통로가 되어,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내는 성숙한 크리스천이 됩시다!!
하나님이 죄인의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의 말을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 (요9:31)
하나님이 누구신지, 그리스도 예수가 누구신지, 성령님이 누구신지를 먼저 알아갈 때 모든 것의 해답을 얻을 수 있다. 내가 누구인지 까지도!! 말씀으로 부터, 하나님께 묻는 기도로 부터 시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