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가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는, 우리의 믿음 만큼만 보여주신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곳에서도 우리를 위해 일하신다. 그래서 우리의 작은 믿음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우리 가운데서 쉬지 않고 일하신다.
바람은 보이지 않지만 바람부는 것을 느끼고 물체가 흔들리는 현상을 보아 알 수 있듯이 성령님이 일하시면 우린 그것을 느끼고 볼 수 있다! 우리의 영이 깨어있으면 말이다!
부활을 증거하는 사도들을 세상은 감당할 수 없었다!!
그들은 채찍을 맞고도 기뻐했는데 그 이유는 자신들이 예수의 이름때문에 능욕받는 합당한 자로 여겨졌기 때문이었다!! 그리스도 때문에 능욕받기를 원하는 자들이었다!!
초대 교회에 성도가 많아져 구제사역에 "원망"이 생겼을 때 사도들은 사람을 세워 사역을 넘겨주고 자신들은 "말씀과 기도"에 전념 했다! 그랬을 때 말씀이 점점 더 왕성하여져 가고 제자의 수가 더 늘어났다!! 사도들의 시선은 눈에 보이는 문제가 아닌 영적 본질을 볼 수 있었고 문제가 아닌 본질을 다루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