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죄를 짓지 않고 살수 있는 것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죄에 대하여 죽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부활하여 새 생명 가운데 살게되었기 때문이다!
성도는 죄에서 자유를 얻어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는 새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이땅에 살동안은 죄된 육에 거하기 때문에 옛사람의 죄의 유혹에 넘어갈 수 있고 그래서 죄를 짓는다. 그럴지라도 죄인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다는 핑계는 이제 안 통한다.
모든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성령님의 동역자가 되어야 한다. 각 성도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들을 수 있고 순종할 수 있어야 한다.
성도가 온전해 진다는 것이 무엇일까?
모두가 똑같이 완벽한 상태에 이르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다만 각각 믿음의 크기와 성장단계는 다를 지라도 하나님과 연결 되는 통로가 뚤려서 하나님과 교통 하고 있는 순간이 온전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