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3)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배척했던 자들과 같이 그리스도께서 보내주신 성령 하나님을 배척하여 모든 것을 자신 마음대로 하면서 양들까지 자신의 뜻과 의지와 노력으로 살도록 몰아가는 목자들 😥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2)
하나님의 자녀라 고백하면서도 여전히 그리스도와 연합된 새 사람의 정체성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새 생명의 삶을 경험하지도 못하며 죄책감에 눌려 평안과 자유와 기쁨 없이 살아가는 것 😥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1)
말씀 대신 말씀과 비슷한 권위를 부여한 너무도 많은 것들이 성도들로 스스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선생님 되신 성령님께 배우는 것을 가로막고 있는 것 😥
요시야 왕은 성전에서 찾은 율법책을 읽고 마음이 부드러워져서 여호와 앞에 겸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다
그리고 그 기록된 대로 순종하여 드디어 하나님께서 그토록 원하셨던 산당까지 허무는 개혁을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