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사랑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죄를 범한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는 우리가 그것을 판단할 아무런 기준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냥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것이 사랑임을 인정하고 믿어야한다!
비가 그칠줄 모르고 오네~
비를 좋아하는 나지만
오늘은 비에 젖었을 길거리에 있는 텐트 집들과 추위에 떨고 있을 사람들 생각에 비가 얼른 떠나주었으면 좋겠다...☔🌂
본질이 변질된 조직은 유기적 흐름이 막히고 눈에 보이는 "숫자"와 "화려함"을 열매로 찾는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영원한 사랑의 공동체 안으로의 부르심이다.
부르심을 받은자를 하나님은 합당한 자로 거룩케 하시기위해 성화를 이루어가신다. 또한 동시에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선교의 사명을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