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일하심은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제한된 시간과 공간과 능력을 초월한 영적 차원에서의 일이다. 그 과정에 있어 우리의 눈으로 잘되고 잘못되고, 성공하고 실패하고를 판단할 수 있는 일이 결코 아니다! 우린 신뢰만 할 수 있다.
모세를 부르시며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말씀하신 하나님은 2019년 오늘도 당신의 자녀들에게 동일한 요구를 하신다!
예수의 좋은 병사로 모집한 분을 기쁘시게 해드리자!!
보이지 않는 믿음을 보이는 믿음으로 세상에 흘려보낼 수 있는 장치가 예수님을 쏙 닮은 나의 "말과 행동"이 아닌가!
하나님 뜻에 순종하지만 조금은 내 뜻도 이루길, 예수님의 이름을 드러내지만 조금은 나도 인정받길,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만 조금은 내 이름도 높아지길, 참고 참지만 한번쯤은 맞서고픈 마음이, 내안에 꿈틀거린다! 꺼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