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내 뼈에 새겨져 나를 지탱하고, 내 피에 녹아 온몸을 돌며 생명으로 내 삶에 열매 맺기를, 내 심장을 두두려 호흡마다 진리가 뿌려지고, 내 가슴을 달구어 사랑의 화산이 폭발하기를......난 말씀이신 주님과 사랑에 빠졌다!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롬2:24)
세상이 나를 보고 "기독교가 개독교만은 아니구나" 라는 고백을 하며 복음앞에 나오도록, 나의 증인된 거룩한 삶을 통해 하나님 이름의 영광을 회복하자!
내가 여러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는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빌3:18-19)
바울은 이웃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라고 하신다. 믿음이 강한 이는 약한 이들의 약점을 담당하며 그들을 기쁘게 해야 한다. 단, 아무렇게나 기쁘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의 선을 위해, 또 덕을 세우도록 기쁘게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