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나, 정치나, 구제나, 선교나, 교육이나, 문화나 어떤 분야에서든 부르심을 받아 소명을 불태우는 중에라도 결코 잊지말고 늘 점검해야 하는 것은!! 나의 첫번째 부르심은 날마다 내 자신의 거룩을 이루어 가는 것이다!
새 술은 새 부대에! 우리가 새 영과 새 마음을 받았으니! 진리를 거부하고 세워진 거짓 되고 왜곡된 우리의 옛 세계관의 틀을 깨고, 진리의 말씀으로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믿음에 합당한 새 신념과 가치로 영에 속한 삶을 살자!!
구원 받았다 하는 사람들 중에 은혜를 값싼 것으로 만드는 이들이 많다! 그들은 자신이 얼마나 구제불능의 죄인이며, 완벽한 사망 선고 아래 죽은 자임을 깨닫지 못하고 합당한 회개 없이 구원 받은줄 착각하는 자들이다!
의인은,
깨닫는 자요, 하나님을 찾는자요, 선을 행하는 자요, 평강의 길을 아는 자요,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자이다. (롬3: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