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실력은 주님과 얼마나 가까운가 이다. 나의 능력은 성령님의 일에 얼마나 순종하는가 이고 나의 기쁨은 하나님의 기쁨이고 나의 믿음은 성경 말씀이고 나의 소망은 주의 영광에 동참하는 것이고 나의 완성은 내 안의 예수 그리스도가 온전히 나타나시는 것이다!!
예수님 제자로 걷는 좁은길은 현제 내가 사는 삶에서의 이탈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건 내 안으로부터의 점진적인 사고, 가치관(세계관)의 변화를 의미한다! 똑같은 환경에 살면서 새 관점과 가치로 새롭게 행동하게 되는것이다!!
제자 삼을 수 있는 진정한 예수의 제자가 많지 않다.
세상을 등지고 주님만 따르고 세상의 부와 명예와 쾌락을 버리고 환란과 핍박의 좁은 길을 선택하는, 주님이 분부한 모든 것을 알고 지키는 삶을 사는 제자가 얼마나 되는가!
"제자 삼는다"는 것을 오해한다. 내 제자를 만드는 것이 아닌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윗사람과 아랫사람이 아니다. 학식의 많고 적음도 아니고, 교회에 오래 다님도, 직분도 아니다. 참 제자만 제자 삼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