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을 사랑하는 것은 "죄"이다!
자기애에 빠진 사람은 남을 위한 섬김이나 헌신도 실제로는 자신을 위한 것이고, 예배, 묵상, 기도, 사역도 자기만족을 위한 행위이다. 우리 마음의 동기에서부터 죄를 점검해야 한다!!
성령님께서 내 안에서 일하시면 내 마음과 생각을 새로운 방법으로 볼 수 있게 되는데, 마치 제3 자가 바라보는 것같이 내 마음과 생각을 바라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영에 속했는지 육에 속했는 지를 분별할 수 있게 된다! 👍
성령충만 하려면 혼과 육을 영에 순복시켜야 한다!
영에 속한 것들을 얻으려면 육에 속한 것들을 내려 놓아야 한다!
탕자가 집을 나가 방탕하게 살동안 아버지는 탕자를 찾을 수 없었을까? 가능했겠지만 일부러 찾지 않았을 것은, 탕자가 깨지고 깨닫고(회개) 돌아올 때만 아버지와 참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있음을 아버지는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