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은 우리의 내면에서 일하신다. 그 일하심에 순종으로 동참함이 내면에서 부터 시작되고 우리의 행동으로 드러난다. 우리의 행동이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내면에서 성령님의 일하심을 거부하기 때문이다.
말씀을 읽지 않는 사람은 마치 거울이 없어 자신의 얼굴에 묻은 오물을 닦지 못하고 계속 붙이고 다니는 사람과 같다. 말씀을 읽는 사람은 언어와 행동이 점점 변할 수밖에 없다. 말씀이!! 살아서 능력으로 역사하기 때문이다!
모든 "선한 일"을 하기위해 능력이 필요하고 성경 말씀이 그 능력을 갖추게 한다.
또한 말씀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한다!!
(디후3:17)
중간은 없다!
하나님께 속하지도 마귀에 속하지도 않은 중간은 없다! 모든 사람은 마귀에게 속했으며 그리스도를 믿는 자만 마귀에게서 하나님께로 옮겨지는 것이다!! 하나님께 속해있지 않다면 여전히 마귀에 속해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