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죽은 죄인들에게 당신과 하나되는 길을 일방적 은혜와 사랑으로 열어주셨다! 그런데도 하나님과 친밀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제일 먼저 점검해야 할 것은 회개하지 않은 죄이다. 하나님과 점점더 가까와 진다는 것은 점점 더 민감하게 회개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우리의 기도는 마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은혜 주시기를 원치 않으심 같이 너무도 간절하다. 하지만 실제로 하나님은 당신에게 기도하는 자녀들에게 신령한 모든 복을 주시길 원하신다. 문제는 우리의 죄다! 우리의 죄가 하나님의 마음도, 하나님의 은혜도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영에 깨어 성령님과 교통하며 순종하는 한 명의 크리스천을 보실 때 그를 통해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많은 영혼들까지 함께 보시며 기뻐하신다.
사랑하는 것이 쉽지 않다! 더군다나 그 사랑이 상대방이 짓고 있는 죄를 다루는 것까지 포함해야 한다면 말이다.
죽음을 통과한 새 생명으로만 사랑할 수 있다! 나 같은 자를 살리려 죽으신 주님의 사랑으로만 사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