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영안에 깨어 있을 때 성령님은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시므로 성도가 자신 안의 모든 거짓들을 진리로 교체하게 하신다. 성도는 그 진리에 합당한 삶을 통해 자신과 공동체 안에 구원을 이루어 간다. 주님 오실때까지!
성도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성숙해 가는 것, 곧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가며 하나님과 더욱 가까와 지는 자신을 스스로 목격 할 수 있어야 한다.
가치와 신념과 삶의 의미와 태도가 바뀌고 감정의 기복이 줄고 평안해진다.
"성도가 되는 것은 이정도면 됐어" "내 인생에 교회 생활은 이만큼 까지야"라고 마음먹고 있나요?
성도가 된다는 것은 당신을 만드신, 당신의 생명과 삶의 참 주인을 찾아 그분의 주인 되심에 순복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자신의 뜻의 결정에 따라 계획대로 일하십니다 (엡1:11)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이 우리 가운데서 친히 일하고 계십니다. 그러니 우리의 생각과 계획을 내려놓고 성령님께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룹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