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지금도 세상 구석구석에서 일하고 계신다. 이미 부르신 각 성도에게 그가 살고 있는 지역을 맡기셔서 성시화 하게 하시고
가족으로 친구와 이웃으로 직장 동료로 모임의 맴버로....구원할 자를 붙여주셔서 전도하고 양육하게 하고 계신다.
영적인 삶은 사람들 앞에 자신의 지혜와 능력으로 드러내는 거룩하고 선한 행동이 아니다. 자신의 열심으로 달린다면 반드시 번아웃 된다!
자신이 그리스도와 연합된 새 사람 임을 잊지 않고 영이 깨어 내주하시는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성령충만 받아 사는 것이다!
그리스도와 연합된 새 생명으로 사는 새 사람은 하루 아침에 거룩하고 능력 있는 성도로 변하는 것이 아니다. 마치 갓난아기가 자라는 것처럼 똑같이 말씀과 기도를 점점 많이 먹으며 성장 단계를 거치며 자란다. 믿음과 사랑이 자란다.
성도로 부르심은 세상 삶과 영적인 삶을 균형 있게 맞춰서 살라는 것이 아니다.
성도는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서 떠나 주님께서 왕이 되신 하나님 나라에 속한 영적인 삶을 살아가며 이땅에 하나님을 증거하라고 부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