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로 시선을 향하면 언제나 그 뜻이 정확히 보이는 것은 아니다. "순종"은 그 분의 뜻이 선명하지 않고 환경으로 설명이 되지 않아도 그 시선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않고 인내하며 그 뜻 찾기를 "멈추지 않는 것"이다.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은 주님의 신부로 신랑되신 예수님을 맞이하는 그 순간이다! 지금 일어나는 모든 일은 그 가장 좋은 때를 맞기위해 겪어야 하고 넘어야 하고 깨져야 하고 훈련되어야 하고 인내해야 하는 과정일 뿐이다!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 어찌 하나님의 뜻이겠는가?
하나님의 뜻이 어찌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당신을 두렵게 하는 것, 그것을 피하지 말고 힘껏 달려가 온몸으로 그 두려움을 끌어 안으라. 죽을 것 같았던 당신은 죽지 않고 당신과 함께 달리신 성령님께서 그 두려움을 불태우시고 당신에게 더 큰 믿음을 선물로 주실 것이다!
나는 두려움과 그렇게 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