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들이 서로 반응하며 죄를 낳고 키우고 그 죄의 독으로 얼룩진 상처를 끌어안고 더 강한 독을 뿜어내면서도 겉은 아름답고, 편안하고, 선한 가면을 쓰고 자신 조차 속이며 살아가는 것이 죄악된 세상이다. 복음이 얼마나 필요한가!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뜻을 이루기 위해서 크리스천은 세상으로 부터 완전히, 완벽하게 분리 되어야 한다. 그런 후에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상을 향해 나갈 수 있다. 세상을 향해 담대히 복음을 외칠 수 있다.
내주 하시는 주님이 나를 통해 드러나지 않는 것은 내가 여전히 나의 욕심을 채우고, 나의 의를 드러내고, 사람들의 인정과 좋은 평판을 얻고 유지하려는 유혹에 넘어가 세상의 가치를 좇는 것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믿음은... 환경이 바뀔 것을, 사람이 변할 것을, 상황이 역전될 것을 믿는 것이 아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어떠하심, 그분의 "성품"을 믿는 것이다. 그분의 뜻이 베스트 임을 알기 때문에 언제나 감사기도를 드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