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은 은혜로 인한 신분의 변화이며 새생명으로의 거듭남이다. 그의 대한 우리의 마땅한 반응은 이 땅에 살 동안 그 분의 종이 되어 그 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 우리의 삶을 바치는 종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닐까?
크리스천은...
하나님 앞에 아들이고 종이며, 예수님 앞에 제자며 거룩한 신부고, 사탄과 그의 나라 앞에 영적군사며, 세상 앞에 빛과 소금이고 증인이며, 성도 앞에는 예수의 몸으로 하나 된 지체며 사랑의 공동체이다!
나의 마음과 생각과 감정을 내려놓고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뜻만 이루시기를 소원합니다. 성령 하나님의 일하심에 나의 시선을 고정시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을 본받을 수 있도록 은혜와 사랑으로 충만하게하옵소서!!
내가 여전히 담대함으로 말하지 못함은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사랑" 만이 나로 십자가의 길을 걷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