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물질과 땅의 "복"은 예수 그리스도로 이땅에 임한 복! 곧 은혜와 복음의 "그림자"이다. 하나님의 사랑의 풍성함을 이세상에 썩어 없어질 물질의 복으로 말씀하셨던 이유는 아직 그들에게는 천국이 임하지 않아 영적인 복을 알수도 이해할 수도 없었기 때문이다.
크리스천 사역이 점점 더 화려해지는 이유는 눈에 보이지 않는 본질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외적인 것들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려하기 때문이다. 물질을 더한 화려함으로 치솟고 있다. 사람들의 감탄! 그것이 전부다!
예수님의 제자는 좋은 열매를 많이 맺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이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삶과 공동체 안에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은 무성한 가지들이 우리로 좋은 열매 맺는 것을 방해한다. "가지치기"를 해야한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더 알기 원합니다. 힘써 알기를 원합니다. 하늘의 지혜를 허락하사 아바 아버지를 더 깊이 알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의 증인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