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에 갑자기 정신이 또렷해지면서 걱정과 두려움이 훅~ 들어왔다. "이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니 내가 취하지 않는다!!" 선포하고 일어나 기
도했다. 어제의 생각중에 틈이 생겼다. 우리의 적은 일을 잘 하는지!
나는 매일 내 안에 발견되지 않은 죄의 견고한 진을 발견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주시면 거짓 신념으로 쌓아올린 죄의 진이 무너지도록 회개하고 진리의 말씀으로 대치해서 진리가 나를 주관하도록 한다!
주님의 양을 먹이고 칠수 있는 사람은 자신도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함으로 연합되어 주님과 교통하는 사람이다. 예수님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라는 질문에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라고 답할 수 있는,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사랑만이 온전하며 영원하다. 그런데도 우리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로 부터 사랑을 구하고 그것들과 사랑에 빠지려는 유혹을 받는다. 함정이다!!
하나님께로 비롯된 사랑 외의 모든 사랑은 우리를 우상숭배자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