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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219

이른 새벽에 갑자기 정신이 또렷해지면서 걱정과 두려움이 훅~ 들어왔다. "이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니 내가 취하지 않는다!!" 선포하고 일어나 기
도했다. 어제의 생각중에 틈이 생겼다. 우리의 적은 일을 잘 하는지!

끄적끄적 #218

나는 매일 내 안에 발견되지 않은 죄의 견고한 진을 발견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주시면 거짓 신념으로 쌓아올린 죄의 진이 무너지도록 회개하고 진리의 말씀으로 대치해서 진리가 나를 주관하도록 한다! 

끄적끄적 #217

주님의 양을 먹이고 칠수 있는 사람은 자신도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함으로 연합되어 주님과 교통하는 사람이다. 예수님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라는 질문에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라고 답할 수 있는,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끄적끄적 #216

하나님의 사랑만이 온전하며 영원하다. 그런데도 우리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로 부터 사랑을 구하고 그것들과 사랑에 빠지려는 유혹을 받는다. 함정이다!!

하나님께로 비롯된 사랑 외의 모든 사랑은 우리를 우상숭배자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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