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주 하나님께서 죄라 여기시는 것보다 내가 죄라 생각하는 것들만 회개하고 끝낸다. 하나님께서 다루시기 원하시는, 내 속 깊은 곳에 꼭꼭 숨어있는 죄들을 죄로 깨닫지도 못하면서 말이다. 훨씬 더 깊은 곳의 죄를 들춰야한다!
성경은 누가 주님 안에 있는지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의 말씀을 지키는자"입니다. 그런데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야 지킬 수 있겠죠? 주님 안에 있는 사람은 성경을 읽고 순종에까지 나가는 자입니다! 당신은 주님 안에 있나요?
사람들에게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깨닫고 나의 태도가 변하고 있다. 나는 사람들이 나에게 하는 행동에 맞추어 반응하지 않는다. 나는 누구에게든 그 사람의 어떤 행동에든 상관없이 하나님 앞에 합당한 태도로 사람들에게 반응해간다!
"미소"가 제일 좋은
화장품이다~👍
돈도 안 들고 어느때 어느 장소에나 어울리고 아이 피부부터 노인 피부까지 다 잘 맞는다!
그럼그렇지 하나님께서 이런걸 안 만들어주셨을리가 없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