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삶과 성품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칠 때까지 마음에 붙잡고 있는 것이다."
앤드류 머레이
사람이 죄에 삼키운바 된 그날 이후로 어느 때에 죄로인한 고통의 신음과 절망의 눈물이 멈추었던 적이 있는가? 그럼에도 이땅이 여전히 사망의 불속에 던져지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하나님 자신의 공의와 정의의 발을 늦추고 있기때문이다!
나의 교만은 내가 가진 것들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드러내는 중에 교묘히 섞어 놓은, 남들이 잘 알아채지 못할만큼의 나의 과시와 나를 드러내려는 욕구이다.
이번엔 주님만 보시는 내 중심에 교만과 자기 과시의 죄가 얼마나 많은지를 깨닫게 하신다.
아가페의 사랑이 있어야 할 그 자리에 말이다. 죄를 깨닫게 하여주심이 은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