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기치 못한 편지를 받고 걱정 대신 하나님께서 이루실, 또 하나의 놀라운 일에 대한 "기대"가 앞서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이 나의 구주가 되셨기 때문이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나의 반석이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신실하게 이루신다! 나는 주춤거려도...
주저없이 발을 내밀어 물 위로 걷고 싶다. 오직 말씀만 의지하고 부르심에 순종해서...
하나님께서 주시기 원하시는 "best"와 우리가 받기 원하는 "best"가 다르기 때문에 하나님을 오해한다!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만이 진정한 "best"임을 인정해야 할 것은 그분만이 전지전능 하시고 사랑이시며 의로우시기 때문이다!
크리스천이면서 여전히 크리스천의 삶을 제대로 맛보지 못하고 있다면?
혹시 아직도 세상의 "언어 사전"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크리스천은 하나님 나라의 "언어 사전"에 있는 새로운 뜻과 의미를 배우고 적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