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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195

수많은 사람에게 말씀으로 은혜를 끼치고도 그 같은 말씀으로 죄의 수렁에 빠진 자신을 건질 수 없음은 얼마나 수치스러운 일인가!
그럴지라도 그 죄값을 치루신 은혜가 있음을 인해, 진실된 회개와 변화가 있기를 기도한다! 

끄적끄적 #194

돈아! 너 참 대단하다! 널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없나봐~ 말씀 순종을 가르치는 분들도 너한테는 무릎을 꿇는구나. 나? 난 아직 널 쥐어본적이 없어서... 근데 넌 내 타입은 아니거든! 메롱!
🙃😝

끄적끄적 #193

나의 마음 깊은 곳의 "숨은 동기"까지도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사랑!! 그 사랑이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끄적끄적 #192

나는 모든 것을 나를 위해서 했다. 모든 것을 잘하고 싶었고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했는데 그 동기는 언제나 나를 드러내고자 함 이었다. 나를 알리고 싶고, 인정 받고 싶고, 칭찬 받고 싶은 동기에서 시작된 것들이었다. 그것이 내가 회개해야 할 죄인지 조차 나 스스로는 깨닫지도 못했다. 주님께서 나를 깨끗하게 하심은 내가 이전에 죄인줄도 몰랐던 죄들을 드러내시는 것부터 시작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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