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으로 십자가에 달리게 한 것은 "사랑"이다.
십자가에서 이 세상에 쏟아주신 보혈은 "사랑"이다.
우리 안에 심어주신 새생명은 "사랑" 이다.
성령 하나님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우리 가운데 이루신다!
그럼에도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십자가 형벌의
수치와 모욕과 파멸을
개의치 않고 감당하신 것은
"사랑"이다.
교회의 모든 프로그램은 그 자체로 뭔가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성도가 매일의 삶에서 말씀과 기도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의 뜻대로 열매 맺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