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이 괜찮다고 속삭이는 것 중에 절대 괜찮지 않은 것들이 너무 많다. 예배에 자주 늦는 것은 그 날마다 일어나는 피치못할 사건 때문이 아니고 하나님을 향한 마음에 불순물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건 긴급 상황이다!!
성령님이 주일 말씀을 자꾸 생각나게 하신다. 눈물, 시간, 감정, 물질, 열심...내가 낭비하고 있는 것이 있음이 분명하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곳에 사용하고 있음이. 얼른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에 순종하자!!
주님은 나와 관련된 모든 것들, 아픔까지도 도구삼아 나의 구석구석을 다듬어 가신다. 당신을 쏘~옥 닮아가도록 말이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건,
나의 "진심"과 나의 "전심"이다. 거짓이 없는 진실되고 간절한 마음과 다른 어떤 것과도 섞이지 않은 온전한, 100% 하나님께만 향한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