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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87

우리의 시야를 가리는 잔 가지들이 너무 무성하다! 다시오실 주님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는 거룩한 자로 서게 하실 하나님과 손잡고 그것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 우리의 시선을 이 세상에 고종시키게 하는 가지는 다 쳐버리자.

끄적끄적 #86

하나님께서 주시는 "눈물"이 나는 좋다!!
내 죄를 깨닫는 아픈 눈물이 좋고, 은혜로 인한 감격의 눈물이 좋고, 감사의 뜨거운 눈물이 좋고, 사랑과 함께 나를 감싸는 멈출수없는 눈물이 좋고, 누군가를 위해 흘리는 눈물이 좋다!

끄적끄적 #85

영으로 "깨어남"을 위해 육적인 "깨어짐"이 반드시 필요하다!

"깨어짐"이 한번으로 끝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매일 전쟁을 치뤄야 한다. 우리가 거하는 이 육신의 장막엔 여전히 "죄"가 살아서 꿈틀거리기 때문이다. 

끄적끄적 #84

노예가 주인의 양자가 되었는데 문서만 양자로 바뀌면 되는가? 여전히 새벽에 일터로 가고, 식사 시중만 들고, 노예의 옷을 걸치고, 신발을 신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면 자녀에 합당한 삶을 배우며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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