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시야를 가리는 잔 가지들이 너무 무성하다! 다시오실 주님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는 거룩한 자로 서게 하실 하나님과 손잡고 그것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 우리의 시선을 이 세상에 고종시키게 하는 가지는 다 쳐버리자.
하나님께서 주시는 "눈물"이 나는 좋다!!
내 죄를 깨닫는 아픈 눈물이 좋고, 은혜로 인한 감격의 눈물이 좋고, 감사의 뜨거운 눈물이 좋고, 사랑과 함께 나를 감싸는 멈출수없는 눈물이 좋고, 누군가를 위해 흘리는 눈물이 좋다!
영으로 "깨어남"을 위해 육적인 "깨어짐"이 반드시 필요하다!
"깨어짐"이 한번으로 끝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매일 전쟁을 치뤄야 한다. 우리가 거하는 이 육신의 장막엔 여전히 "죄"가 살아서 꿈틀거리기 때문이다.
노예가 주인의 양자가 되었는데 문서만 양자로 바뀌면 되는가? 여전히 새벽에 일터로 가고, 식사 시중만 들고, 노예의 옷을 걸치고, 신발을 신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면 자녀에 합당한 삶을 배우며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