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굶주린 사자들의 입도 막으실 것이요(다니엘),
내가 죽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하늘 문을 열어 돌에 맞는 나에게 능히 감당할 힘을 주실 것이다(스데반).
무엇이 두렵겠는가?
하나님 아버지,
"왕"이신 아버지의 딸에게 주어지는 권리들을 누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내가 목숨처럼 쥐고 있던 나의 권리들을 더이상 주장하지 않고 주님 발 앞에 내려 놓겠습니다!!
야고보는 믿음과 행위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에 대해 말한 것이 아니다. 그는 영혼과 몸이 분리 되면 죽고, 하나가 되어야 사는 것처럼 믿음과 행함 역시 분리 될 수 없고 반드시 하나가 되어야 산 믿음 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순간 하나님은 영광 받으신다!! 그 이름을 부를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구원이 내게 임했기 때문이고, 그 구원은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온전히 드러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