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내면은 행동을 주관하는 죄된 가치와 그 가치의 모체가 되는 거짓 신념들로 이미 가득차 있다.
영적 성숙은 진리의 말씀으로 그 죄된 가치와 거짓 신념을 하나씩 무너뜨리며 하늘 나라의 가치와 신념으로 대치해가는 것이다.
기도는 내가 원하는 것을 구하고 하나님이 그대로 이루어 주시도록 무작정 비는 것이 아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묻고 그 분의 일하심에 동참하여 그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나를 드리는 것이어야 한다.
죄를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회개 할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죄를 죄로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회개하지 않는 것이다. 여전히 회개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하나님을 거짓말장이로 만드는 죄가 추가될 것이다!
회개하지 않는 큰 이유는
자신이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는 것이다. 사실이 아닌 것을 말하면서도, 옳지 않은 행동을 하면서도 그것을 죄라 생각하지 않는다.
죄를 깨닫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