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않는 것은 쉽지않다.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항상 살필 수 있어야 하니까... 영에 속한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살피고 그 생각들을 잘 관리할 수 있다. 멋진 정원사 처럼...
신약의 계명을 지키려면 신의 성품이 필요하다. 우리에게 그런 계명을 명하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미 우리를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로 만들어주셨기 때문이다.
남 유다의 9번째 왕 아마샤는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did what is right in the eyes of the Lord)행하였지만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지 않았다 (but not wholeheartedly)
구원 받은 증거를 원한다면....
내 내면과 매일의 시간 사용에 있어서 말씀 사랑, 기도 사랑이 커지고 있는지,
더 민감한 회개를 더 자주 하게 되는지를 점검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