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원수가 어둠의 깊은 곳으로 나를 빨아드린다고 해도 결코 내 발을 지옥에 닿게 할 수 없음은,
예수님께서 이미 내 대신 지옥의 형벌을 담당하셨기 때문이고, 그것을 기억하고 선포하는 순간
펑! 거짓은 사라진다.
내가 사랑으로
누군가를 용서한다면 그 순간
하나님이 내 안에서
일하고 계시는 것이고, 그 분과
내가 하나가 된 순간이다.
사랑한다는 건,
예수님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 순간에 내가 아닌 나를 통해 예수님이 보여지는 것! 그것이 사랑이다.
"거룩"이 우뚝 서는 것!
그것이 교회가 살아나는 길이다.
교회여 일어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