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거듭난 자들만 새 생명의 새 삶을 살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 삶의 주인이심을 인정하는 것이 시작이다!
우리 자녀들에게 일어나는 좋지 않은 일들과 상황에 마음을 내던지지 말고 그 어떤 상황을 통해서도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기도와 감사와 찬양으로 우리의 마음을 굳게 지켜야 한다.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어서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이다!
예배 시간에 매번 늦어 찬양은 건너뛰고 봉사한다는 이유로 말씀이 끝나면 슬쩍 나와서 여기저기 바쁘게 다니며 열심히 일한다. 하나님 앞에는 예배자도 봉사자도 아닌데 교회에서는 믿음도 좋고 충성스러운 일꾼으로 인정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