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것은 제자를 삼는 것이다.
사역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키우는 일이다.
사역은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께 주도권을 내어드리고 그분의 능력을 흘려보낼 수 있는 사람을 키우는 일이 우리의 몫이다.
사람이 아닌 사역만 키워가고 있다면 그 사역이 어떤 것이든 그것은 하나님의 일이 아닌 사람의 일일 뿐이다.
일을 이루기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노력"이 아니라 "능력"입니다.
우리가 해야할 것은 능력을 소유하는 것이며 그 능력이 우리를 통해 흐르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 능력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입니다.
그 능력을 흐르게 하는 열쇠는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만 찾을 수 있습니다.
더 깊은 관계가 더 큰 능력을
뿜어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내게 임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그것을 이루었다.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님의 목숨을 살리기 위함이 아니었다.
예수님의 부활은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의 통치가, 하나님의 능력이 내 안에 자리잡기 위한 것이었다.
부활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얻으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는 예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을 사랑하는 그 사랑은....
일본에게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에 대해 하나님께 반응하는 열매입니다!!